"농수산물 유통비용 10% 줄인다"…도매시장 과도한 수수료 개선 (msn.com)

정부가 고물가에 대응해 농수산물 유통 경로를 다양화하고, 도매시장 경쟁을 유도하는 등 유통 비용을 10% 이상 줄여 가격 안정을 꾀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고물가의 원인으로 꼽힌 복잡한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통과정과 과다한 유통마진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농식품부·해양수산부·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공정거래위원회·국세청이 참여하는 '범부처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농수산물 유통 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대책을 마련했다.
솔직히 농수산물 유통이 비정상적인 구조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개선하면 충분히 농수산물 물가 내릴 수 있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