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문 앞에서 당근 기다리는데
차들 들어오다가 람보르기니 우르스(노란색)  들어 오더라
깜짝 놀랐다 이기 . 당근 상대가 여자라 (아가씨 같아서 사진으로 봐선)

기분 좋아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분명히 사진으로 아가씨 였는데 왠 아줌마가 차 에서 내리노 이기야.
순간 당황해서 말이 잘 안나오더라. 



우리동네에서는  포르쉐 도 봤는데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첨 본다. (내가 사는 동네는 잘 사는 동네 아니고 그런데도 말이다.) 물론 길거리 지나가다가 포르쉐는 5~6 정도 봤고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1~2대 정도 봤다. 서울은 슈퍼카 더 많겠지? 법인 차든 아니든 간에...
여긴 지방인데도 그나마 포르쉐는 종종 보인다 이기.
람보르기니는 차 값만 3억 가까이 하노?
포르쉐는 1억대? 슈퍼카 타는 사람들 대부분 법인으로 사노? 아님 리스하노? 아님 변칙쓰노?(번호판 보니깐 연두색 아니던데...)
좋은차 탄다고 다 부자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차 유지 할 자신은 있다는 거임?
포르쉐 타면 람보르기니 타고 싶을거고 람보르기니 타면 페라리 타고 싶을꺼 같은데...
그럴려면 돈 많이 벌어야 겠네... 삶의 의욕이 생기노. 돈 여유가 생기면 포르쉐 부터 타고 옆자리 20대 여자 태우고 싶노 이기야
열심히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