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라
구신모습=1 머리카락 길고 2손발톱길고 (3피흘리고).
인간의
혼이 많이 담기는 부분이 저 세가지다.
떠나야하는 인간세상에 미련이넘쳐서
최대한 스스로의기운을 (손발톱,머리) 떠나지못하게 잔뜩 붙들고있는꼴임
.
.
근데 살아숨쉬고 있는데도
저걸 스스로의 외모에 재현하고 사는 인간은 아예 귀신이 들려있거나,
구신이 수시로 들락거리거나(덮어씌여짐.영혼이 나약한)
둘중하나다.
노래부르기,음악에 병적으로 집착하거나
무슨 방언터지듯이 말수가 너무나 많다거나
역시 귀신들렸거나 혹은 신기가 주체안된단소리임.
그나마 좋은경우가 후자.
불경싫어하고 절간싫어해도 귀신들리거나 살생자주해서 심각하게 재수옴붙은거 의심해봐야한다.
잘안씻어도 마찬가지..에너지정화를 거부한단소리.
사람마다 달라서, 잘씻으면서 손발톱휘어지게 기르고 머리 최대한 기르는 구신들린 ?!도 있고 그러함.
무당집마냥 요란한 색채,반짝이 , 알록달록 야릇한 시각적 자극을 추구하고
그런 음식이나 인테리어, 물건들을 좋ㅇ사하는것 역시
귀신들려서 그렇다
옛날엄마ㅡ어머니들께서 '무슨 무당집왔냐'며 너줄너줄 막늘어놓으면 치우라고 그러시지?
잡귀 꼬이는거 막으시려 그리하신것같다,
+스샷
1 느티나무가 저주받은터의 원귀들 천도하는데에 만능템이 아니고
감당가능한정도를 넘어서 넘 많으면 그냥 거기에 눌러앉아 서식해버림(나무에 붙음)
소나무는 원한을 흡수한단말도있으나
자세히는몰겠구나
ㅡㅡㅡㅡ
특정종교시설에 가면 기분이이상할경우 더이상 가면안된다.
내가겪은건아니고 누가그랬다던데(성당)
내추측에는
1전생에 그장소에 무슨 악연이 있었거나
그런게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