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신의 경지를 보여주는 15살짜리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나는 한수진이 아래 정도의 고난을 받지 않았더라면
별로 관심도 없었을 것이다.
- 태어날때부터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 2011년경 어릴적에 다친 오른쪽 턱관절이 직업병으로 발전하면서 수술이 불가피하게 되어 결국 수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재활까지 약 6년간 안정을 취해야 했으며 이기간 중 3년반 정도는 악기에 손도 대지 못했다고 한다.
나는 감히 한수진의 연주를 평가할 입장이 아니다만은,,
그러나
한수진의 연주는 들으면 들을수록 먼가 다르다.
잘하는게 아니라 "깊음"이 있다.
( 이런걸 신앙의 힘이라 하겠는가,, 글쎄 나는 그것도 평가 할 능력이 아니된다. )
https://youtu.be/8-Ia2VVSeEg?si=OQkSWadHbX6NiEKl
신은 절대 불공평 하시다.
<< 오늘의 세계는 사탄이 지배하는 세계이며 불공평함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
그러나
우리는 그 불공평하고, 사악한 세상에서 절망을 하고,,
그 절망을 통하여 구원을 받는다.
<< 즉 신은 나의 절망을 예비 하심으로써 만복 근원인 구원을 주시는 것이다 !!! >>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문둥병환자 라도 신은 구원을 통하여 이 세상 모든 행복을 다 소유하게 하시는 것이다.
신이 주시는 고통을 거부하지 말라.
그때가 실은 가장 큰축복이 내리는 기회가 되는 것이다.
목사들이 기도를 하며,, 무슨 복을 주옵시고,, 주옵시고,,
무슨 복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는데
그런건 박수무당이나 할 짓이다.
그저 한심한 인간들이다..
소위 기독교인 이라는 사람들이 세상을 살면서,,
그저 마냥 편안하게,, 모든게 다 잘풀린다는 사람들을 본다.
<< 나는 정말 하나도 부럽지 않다. >>
그게 무슨 신앙생활이냐,,,
우리가 살아가는데
주님의 은총이 필요치 않을 만큼 충분하게 넘치는 삶이라면 그게 과연 행복이냐,,,
앞으로 모든것이 넘쳐나는 QFS 시대가 되면
도대체 나는 무엇과 싸우며 살아가게 될까?
나의 십자가는 무엇이 될까?
<< 부디 엄청난 황금 덩어리에 져서 도야지 같은 삶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