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이나,,, 신앙(생활)은 결코 그렇지 않다.

 

제가 오래 신앙생활을 하다보니 

구원을 받은 벼라별 사람들을 다 보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는 

깡패(?) 조폭 출신도 있고, 여자들 중에는 유흥업에 종사하던분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분들도 처음에는 너무 너무 좋아 합니다만,,

 

그러나 장기간의 신앙생활은 결코 만만한게 아닙니다.

5년도 좋고 10년도 좋지만 

신앙생활은 그보다 서너배 더 길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 장기간의 기간 중,, 구원 받은 사람들중에서 끝까지 신앙을 지켜가는 사람들이 결코 많지 않습니다. >>

 

특히

구원 받기 전에 방탕한 생활을 하던 사람들은 더 어렵습니다.

 

제가 보니

결국 열에 아홉은 다 못견디고 떨어져 나가던것을 보았습니다.

 

사람에게 물욕과 음욕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미 자신을 그런데 방치를 했던 사람들은 

오히려 구원은 더 쉬울수도 있으나 

 

<< 그 육체에서 솟아 오르는 쓴 뿌리의 위력은 무섭습니다!! >>

 

사도바울 형게께서,

오호라 나는 매일 죽노라 라신 말씀은 결코 듣기 좋으라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정말 뼈아픈 고백 입니다.

 

나는 언제나 실패 합니다.

나에게는 아무리 성화 되어도 오직 죄만 남아 있습니다.

 

나의 육신 속에서는,,

나의 피는 그저 더럽기만 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매일 죽어야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쳐다보고, 수시로 다시 돌아가야만 합니다.

 

 

 

 

 

https://youtu.be/rPUXYgj8_TE?si=YGyaynzOaKgAwytM

 

 

 

 

요전번에는 박진영 헝제것을 올린바 있습니다 .

오늘은 정동수 목사의 것을 올립니다.

 

 

) 나는 요즈음 QFS 시대가 되면 나의 신앙은 어찌 되는가?

정말 두렵고 떨립니다.

 

외계인, 432 Hz, 지구 평평설,, 등등,,, 등,, 무수한 새로운 소식이 들리는데,,

그중에 과연,, 무엇을 믿어야 할지,,

 

새삼 다시 성경이 그립고,, 다시 보이고,, 

그러나 매우 황당하기만 합니다.

많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간절히 기도를 합니다만,,

이게 어디 기도해서 될 문제인지,,

물론 

하나님께서는 모든 답을 다 준비하고 계시다는 것은 압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