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사건개요.


방시혁은 뉴진스를 만들 때 들어간 돈이 오너 자신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뉴진스에 대한 소유권은 자신에게 있다 여길 것.


민희진은 뉴진스를 성공시킨데 대한 공로와 보상으로 하이브 산하 독립회사 오너가 되고 싶어 한 듯. 

그리되면 뉴진스를 필두로 새 회사 오너가 되어 다른 그룹도 민희진이 데뷔 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임.

  민희진 스스로는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 듯.



 하지만,  방시혁은 그런 민희진을 막았고, 뉴진스 관리에 대한 권한만을 줬을 거임.

격렬한 갈등이 있었고, 그 와중에 회사랑 민희진 사이에 돈 문제가 생겼을 것으로 예상.



  위에 말한 것처럼 방시혁은, 그룹을 만드는데 드는 돈은 오로지 오너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아일릿을 만듦으로써 행동으로 보여줌.

사태가 이렇게 치사해 보일 정도가 되었다면,  갈등은 극에 다랐고,

소송을 했다는 건 두번 다시 안볼 사이가 된 거임.






 방시혁은 압수수색 식으로 하기전에, 회계정보를 공개 하라고 최후 통첩 날짜를 통보 했을 것.

여기에 울분이 터진 민희진은,   컴백 앞둔 뉴진스의 이미지를 인질로 삼으면서 방시혁에게 간접적인 압박을 가하고,


 또 컴백 활동 중에 기자회견을 열면, 뉴진스 이미지 흠집내는 책임이 자신에게 오기 때문에,

거기서 자유롭고자 어제 기자회견을 한 것임 . 




2. 향후전망


 뉴진스는 이번 컴백 활동을 무사히 할 거라고 봄.

뉴진스 팬들의 보호하고 싶은 팬심이 발동해  더 크게 성공할 수도 있음.



다만 이 와중에 방시혁은 민희진 주변을 고립시킬 것임.   

 민희진이 얼마나 버티느냐 스스로나가느냐?  나는 조용히 나가는 게 민희진 자신에게도 좋고,

아이돌 계에도 좋다고 본다.






민희진은 어제 기자회견으로 이미 아이돌계에 적지않은 광역피해를 줌.

크지는 않겠지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들도 어제 사태를 보고 약간은 불안함을 느낄 것임.



 내가 볼때, 민희진은 어제부로 아이돌 크리에이터로써는 끝이라고 본다.

그러나 뻔뻔함이 대단 하다면 ,나가서 계속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