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5 총선 때 떼어도 흔적이 남지 않는 봉인지 설계를 지시하고 조달한 선관위 직원.
이번 4.10 총선 시 참관인 서명이 잘 보이지 않도록 검정색 봉인지를 만들라고 설계한 직원과 이를 주문한 직원
시건 장치가 엉망인 헝겊 자루형 사전투표함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이를 조달한 직원.
사전투표지에 바코드를 집어 넣으면서 그 밑에 당연히 들어가야 할 일련번호 숫자를 없애도록 설계한 직원 등등이
다 수사 대상이 될 것입니다.
지난 4.15 총선 때 떼어도 흔적이 남지 않는 봉인지 설계를 지시하고 조달한 선관위 직원.
이번 4.10 총선 시 참관인 서명이 잘 보이지 않도록 검정색 봉인지를 만들라고 설계한 직원과 이를 주문한 직원
시건 장치가 엉망인 헝겊 자루형 사전투표함을 만들라고 지시하고 이를 조달한 직원.
사전투표지에 바코드를 집어 넣으면서 그 밑에 당연히 들어가야 할 일련번호 숫자를 없애도록 설계한 직원 등등이
다 수사 대상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