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그 지역은 어메이징 하다. 쳐다본다고 공원에서 사람 눈공격해서 장님만들고, 경찰들 구경하는 동내임.
진짜 지역감정 안 생길수가 없는게 서울말 쓰면 호적조사 하고, 경상도말 쓰면 눈까리 이미 돌아가있음.
우스게 소리가 아니고 여행도 조심해라. 여수, 순천 같이 그나마 남해이고, 경상도랑 붙어있는 관광지 지역정도 아니면
안가는게 정답이다. 특히 섬은 진짜 가지마라.
내 절친이 할아버지가 전라도 섬 출신이고 그 섬 가지고 있었음. 절친 아버지는 호텔 주방장 출신으로 독립해서 가게 잘되는편
이었는데, 동생이 아버지 옆에 있다가 결혼도 못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는 형 근처에서 기생하면서 했던 말이 레알 찐으로
놀럤다. "결혼도 못허구, 나이도 들구 하니까 노후가 막막한디. 형 작은놈 내주소." 하고 노후 대비용으로 절친4살 밑 동생 내놔라고
시전했다고 당시 중학생 동생을 양자로 빼간다니까 빡쳐서 대학생 친구가열받아서 두들겨 팼단다. 
전라도는 상상 이상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 진짜 후덜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