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공병호 박사님 유튜브 섬네일을 보고 만드는 것이다. (죄송스럽다. 방송을 보고 만드는게 아니다.)
이 문제를 바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복지체계가 국민이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 지도자가 후천개벽하여 북한에 지도력을 행사(중국경전이 말하는 통일)하기 위해서는 남한 내부는 떡주무르듯 해야 한다는 70-80대 동학 노인의 상상 세계에서 시작했다.
공병호 박사님이 몸담았던 기관, 자유경제원에서 김정호 교수가 자리잡은 이래에 너무 많은 도교 용어가 쓰였다.
⓵ 미국 시장경제가 서로간에 쌍방의 도덕을 구사하는 의미로 자유방임을 하는 것과,
⓶. 무조건 “도교적 묻지마” 탈규제는 다르다.
군사정권의 성리학적 유교에 덧 입힌 케인즈주의로 국가 거시경제를 맞추고 나머지는 무관심한 경제학(탑 다운)에서, 개벽신앙 중심으로 뭐든지 마을의 이장등이 책임지고, 그 마을이장을 지방자치기관이나 정부가 책임지는 형태의 경제학으로 바뀌었다.(바텀 업)
유교적이며 봉건적인 상명하복 권위주의 질서 뿐만 아니라, 유불선 합일차원으로 바텀 업으로 수렴하는 질서는 결국은 같다. 영남이 일본유교 가깝다면, 호남은 중국공산당의 당 중심 사상에 연결되는 노론 일당독재 문화가 있다.
군사정권에서 ‘관치경제’를 둘러싸고 시장경제에서 완전히 벗어난 강증산 신앙이 끼어든 문제가 불만의 핵심이었다. 군사정권은 1인 통치권자 중심의 대동세상 논리로 그 불만을 억눌렀다.
지금은 땜빵 문제를 계속 다음 세대에 전가하는 공식이 근본적인 문제를 야기한다. 군사정권에서 권위주의가 억울했다는 세대는, 권력을 쥐고서 일반인들에게 땜방에 대한 공동체 연대책임으로 메우는 일을 강요한다.
이 불만의 핵심은 간단하다.
주체사상 아닌 거 안다. 마르크시즘 아닌 거 안다. 순수한 농촌 심리인 거 안다. 그러나, 공산주의가 명백하며, 자신들은 사기당하고 피해자인 거 같다.
박정희 체제도 결국 영남과 일본이 공유하는 유교로 이해하는 周나라 종법제이고, 김대중체제도 호남과 중국공산당이 공유하는 유교로 이해하는 周나라 종법제다.
국민의 불만은 周나라 종법제가 자유민주주의는 아니라는 것이다.
군사정권은 공권력이 집중된 王의 언저리냐 아니냐의 여부, 그리고 김대중체제는 제일 꼭대기에서 ‘먹고 튈’ 영역의 지위냐 아니냐의 여부가 불만과 원망을 가르는 기준선이 된다.
군사정권 박정희체제는 철인 왕 플라톤을 주장하며 모든 영역에서 판단을 대신해드립니다. 정부만 맡기세요. 이랬다.
김대중체제는 유불선 모든 만물을 생각하는 선비가 생각해드립니다. ‘민주화 귀족에 맡기세요, 이랬다.
어디로 가든 결국 1인이 권력을 독점한다. 경상도식과 전라도식은 왕이 권력이냐 제후가 권력이냐의 차이지, 결국은 권력독점이 맞다.
연금 문제와 기가막히게 닮은 영역이 부동산이다. 지식산업센터가 지어지는 데에서는, ...... 토지매입과정에서 ’토지계약금대출(PI 대출)+브릿지대출(토지잔금대출)→ 피에프 대출→중도금→일반분양 성공/본 피에프 부채 청산. 으로 이어진다. 이는 공급자 편의 문제다. 매수자 편에서 보면, 건설업자가 돈 한푼 안들이고 부채로 지은 지식산업센터에 충분한 이윤이 나도록 상투에 잡은 것이다.
일베정게에서 본인만큼 원BULL교를 의도적으로 말한 사람이 없다.
칼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쓰면서 기독교에서 잉여가치론을 주장하며 착취를 주장한 것은, 차라리 귀여워 보이며 그런 것을 왜 문제삼는가 의아할 지경이다.
⓵ 한국사회에서는 개벽신앙으로 박정희 이전 시대의 ‘법치’가 궤멸되고 신분노예제 잔재가 있던 상황을 기억할 수 있는 70-80대 노인이거나,
⓶ 개벽신앙 양반가문 후손의 파워가 강해도 너무 너무 강하다.
그 개벽신앙 조상신과 연결되면 약탈경제의 꼭지점에서고 아니면 피해자 레벨에 선다.
이 모든 것은 결국은 김대중체제 김대중경제학으로 수렴되고, 그 메인 창작자 박현채로 이어지며, 박현채는 박헌영의 8월 테제로 이어진다.
<조갑제다움>을 보수우파로 착각한 정치꾼은 절대로 논하지 않는 내용이나, 보수주의자들이 청문회를 할 가치가 있어보이는 부분이 있다.
한국의 공기관은 호남 동학공산파의 씨족두레에서 호구단위로 설계된 게 많다. 공기관이 부채가 끝없이 팽창하며 줄 기회가 안 보인다. 이 역시도 호남 동학파 공산주의자들의 조상신 연결이냐 아니냐 여부다.
4월 10일 부정선거로 당선된 이들은 민주유공자법으로 공산씨족 조상신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나눌 것이다.
공산씨족 조상신을 아는 사람에겐 정보의 바다, 모르는 사람은 정보 빈곤에 빠뜨린다. 사실, 젊은 세대는 대한민국 정부신뢰를 믿은 자다. 이를 개처럼 배신한다. 지식산업센터 상투 잡은 분들도, 지방자치 신뢰 믿은 자다. 이를 개처럼 배신한다.
군사정권이 1인 통치권자로 공권력을 계속 남용해야 시스템이 굴러갔듯이, 원BULL교 세대약탈, 신분약탈 강도경제는 일당독재로 일반인의 울분을 억누를 만큼 귀족이 충분히 강해야 한다.
세대약탈, 신분약탈 강도경제는 한마디로 국가가 형법상의 사기를 친 것이다. 물론, 국민의 힘은 김대중체제의 작성자가 아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도 그랬고 박근혜 정권도 그랬고, 윤석열 정부도 “이건 좀 심하지 않나?”싶을 정도로 호남 동학파 꼭두각시 관리자로 자리한다.
한국사회는 양자택일 뿐이다.
자산버블이 개처럼 붕괴돼서 시장경제로 균형이룰 수준까지 자산버블이 붕괴되거나,
아니면 자산버블 유지하기 위한 비용을 각출할 방법이 시장경제안에서는 없으니, 약탈경제의 꼭지점인 원BULL교 귀족의 이익을 위해서 공산화로 가는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자산버블을 안 터뜨리면서 자신을 적대시하는 세력을 최대한 키워주고, 도대체 왜 부정선거가 나왔는지 황당해하는 눈치다.
일제 강점기에 무당신앙과 기독교의 대립지점 비슷하게, 동시에 이단기독교와 정통 기독교 대립 지점 비슷하게,.....
좌파는커녕, 일베 노인들도 동학교리로 덧 씌운 시스템이 개같이 붕괴위기란 말을 안들으려 한다. 제일 웃기는게 자기들이 동학경전 통해서 베이징 똥덩어리 영혼인데, 이 문제를 지적하는 일을 ‘짱개’라고 비하한다는 것이다.
세대약탈과 신분약탈의 표준은 문재앙의 평화경제다. 윤석열 정부는 문재앙의 평화경제를 심판하지 않았다. 배신하여 민주당을 봉사한 김무성파 양반들에 대한 방패치기 문제로 보나, 그로 인해서 법을 믿은 사람들은 또다시 황당해진다.
세대약탈과 신분약탈은 권력은 하나의 부족이 권력독점해야 하는 의미로서, 신분노예제의 음지의 현상이다. 이는 1인독재 체제의 유교지배방식의 음지였던 호남소외론이 영남주권일 때, 호남 주권에서 나타나는 게 세대약탈과 신분약탈이다. 군사정권 깨질 때도 결국 글로벌 스탠다드이야기이고, 지금도 자산버블 개처럼 붕괴와 더불어 시장경제 교과서 기준이다. 버블이 터져서 가난해지더라도 법치주의와 시장경제 교과서 기준이라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버블경제로 인해서 ‘개소리의 공급과잉’이거나 ‘걸그룹 아랫도리 흔들기의 공급과잉’밖에 아무것도 아니다, 어차피, 특정 양반 가문이 다 해먹기 때문에, 아주 쉽게 식상해지고 있다. 물론, 군사정권 권력독점 가문보다는 폭이 넓다. 일본보다 넓다. 그래서 일본이 립서비스로 경쟁력 운운하나,..... 현실은 생산적인 일을 처절하게 외면하며 놀이적인 것에 도취한 잃어버린 세월로 이미 진입한 모습이다.
동학신앙으로 동학공산주의를 아는 노인들만 권력을 쥐자.
동학공산주의를 아는 양반가문만 권력을 쥐자.
이렇게 경제와 행정 원리 이면에 동학신앙이 깔리는게 문제다. 멀리갈 것도 없이 일베정게만 해도, 동학신앙을 깔아서 나오는 불법행위 연발탄 문제에서 군사정권의 ‘턱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것보다 더 숨겨준다. 아니, 지금은 김대중체제의 문제라고 방어하지 말라고 해도 요지부동이다. 동학교리 문제다.
결국, 동학의 종교국가로서 종교세계관에 미친 노인들이 만든 불법행위다. 자산버블이 개처럼 붕괴돼야 사법처리가 가능하다. 붕괴가 안된다면, 그들이 무한대로 강해진다.
내각제 개헌은 왜 하겠나? 한국이 권력분산으로 책임주체가 의회에 있나? 전부 한통속인 이들이 또 의도적으로 부정선거로 의회를 가득메우게 됐다. 이들이 마치 다원주의인 것처럼 연기하면서, 동학파 가문들이 버블로 불린 ‘가짜 富’를 지켜서 국민의 자유를 위협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