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2 07:16:39
인간들은 벌레들이고
이 벌레들에게 뭔가 말해줘봐야 돌아오는 것도 없지만,
인간들이 불행하고 무기력하고 한심하게 사는 이유가 있다.
과거 인간들과 요즘 인간들을 비교해보면
과거 인간들은 항상 비전이 있었고 미래에 대한 포부나 낙관이 있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했고
주위 풍경은 아름다웠고
가족과 친구와 배우자는 믿음직스러웠고
공기는 깨끗하고
시야는 밝고 또렷하고
숨은 뻥뚤려서 틔여있고
주로 밖에서 활발하게 활동했고
누구나 인싸였고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지치지 않았고
부유하지 않아도 행복하고 즐거웠고
또 건강했다.
마치 시골 개처럼.
낙관적이고 천진난만하고 즐겁고 행복했다.
옛날 세상은 그랬다.
그러나
요즘 인간들은
이 모든 것을 상실했다.
주로 집에 쳐박혀 있고
밖에만 나가면 금방 체력이 다하고
아무런 비전을 볼 수 없고
열심히 노력해도 불행하고
많이 갖고 부유해도 불행하고
친지, 친구, 가족도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시야는 우중충한 회색빛 도시만 보이고 또 그것을 서로 불행 속에서 자랑하고
숨은 꽉 막혀 답답하고
주위 풍경은 정부의 공사장과 고층 아파트 뿐이고
공기는 더럽고
누구나 아싸고
모두가 우울하고 예민하고
아무도 건강하지 못하다.
그러면서 자책을 한다.
자기가 잘못되어 있다고.
이 모든 일들은 개개인의 탓이 아니라 유대인이 만든 결과들이다.
그리고 더더욱 이 모든 상황들은 악화될 것이다.
'유대인과 개인의 불행과 무슨 상관이라고'
라고 생각하는 건 그 본인이 저능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원인은 세상이 파괴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세계의 모든 정부를 지배하고 통솔하고 있다.
한국 정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사실 한국 정부가 아니고
일본 정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사실 일본 정부가 아니다.
모든 정부의 지배자가 바로 유대인이다.
그들은 인류의 적이고
의도적으로 불행하게 정부를 움직여 개개인들 뿐 아니라 생태계와 지구 환경을 파멸 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자연보호 켐페인을 펼치면서 자기들이 범인이 아닌 척 하고 있다.
스마트폰, tv, 라디오, 인터넷 등을 만들고 보급하고 온갖 시청각 자료들은 그들이 만들어 배포하며 세뇌 시키고 저능하게 만들고,
세금을 과도하게 걷고 세계 물가는 무한대로 올리면서 돈에 허덕이게 만들고,
자연 환경의 모든 곳에 쓸데 없는 각종 건물들을 세우면서 자연을 영구 훼손하고,
드론, 비행기, 인공 기후 설비 등을 이용해 공기를 더럽히고,
온갖 안테나, 중계기, 와이파이 등의 전파로 허공을 파괴하고,
온갖 세대를 만들거나 혐오를 조장하거나 좌우 정치를 만들고, 페미, 레이디 퍼스트 등의 온갖 사상을 물들여 사회 분열을 일으키고,
지구 멸망을 위해 바다에 방사능을 방류하고,
등등
수 천 년 전부터 지구와 환경에 온갖 나쁘고 파멸적인 짓을 해왔다.
자연과 세상이 파괴되어가니 필연적으로 불행해진다.
모든 행복과 즐거움과 건강의 공급이 전부 다 끊기고 독과 악으로 변형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저능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른다.
죽을 때까지 모를 것이다.
사실을 말해줘도 모른다.
단지 벌레들이기 때문이다.
저기 날아다니는 파리, 나방에게 '유대인이 범인'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인간들에게 '유대인이 범인'이다.
라고 말하는 것과 똑같다.
인간은 벌레이기 때문이다.
또한 영적인 일에 대한 말도 똑같다.
이 모든 인간들은 괜찮지 않다.
이 인간들은 결국 악마 유대인들의 먹이들이다.
저능한 까닭에 대부분 인간들은 유대인의 의도대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인간들은 태어난대로 살다 죽어도 된다고 착각한다.
모두는 그렇게 유대인의 밥이 될 뿐이다.
원전과 방사능은 유대인이 지구를 멸망 시킬 무기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라.
이건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