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국대학 지망하는 바봉이인데 식품경영 관련 학부 면접준비하는데 학원에서 바키감성으로 대답했더니 칭찬받았다 ㅋ
질문:
식품이 발전할수록 많은 동물들이 희생된다
그래서 고기를 먹지않는 비건식을 하는 자들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인간의 욕구로 인해 동물이 최성되는게 좋다고 보나
였는데 존나 어려워가지고 원 한 3초빙졋는데 그냥 최대한 있어보이게 대답하려고 어쩌다보니 바키식으로 대답했다
대답:
식품.. 확실히 인간의 욕구에서 나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욕구 하나때문에 다른 동물을 강제로 태어나게하고 강제로 죽이는 것은 꼭 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을 동물로 본다면 엄연한 생태계 최강자입니다
생태계 최강자가 피라미드 밑 동물의 생사여탈권을 잡는건 수만년전부터 이어져 온 규칙입니다.
호랑이나 코끼리 또한 인류가 태어나기전에는 무자비하게 다른 동물의 생사여탈권을 빼앗아 온 존재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을 생사여달권을 빼앗는 악이라고 칭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식품이라는 것은 생태계최상위권인 인간이 가질수있는 권리이고 인간이 할수있는건 식을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희생된 것에 강사하며 먹는 것이 최대한의 일 이 라고 생각합니다.
비건주의도한 그들의 선택일뿐이고 어떤의미에선 그것도한 인간이 생태계 최상위권 동물로써 생사를 결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답했는데 너무길긴한데 제대로 정리하면 무조건 플러스일거같다고 칭찬 존나 들었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