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도들의 끔찍한 착각. “우리 부족의 행복을 위해서 아무도 시장경제에 상응하는 법치를 세우지 마라” (‘1인독재에서 ‘1당독재)
 
박정희 전두환 시절은 국민 학교. 일제 시대라고 치면 자동으로 강점기로 바꾸지 않나, ‘국민 학교라고 치면 자동으로 초등학교바뀌는게 씁쓸하다.
 
이준석은 일베 노인의 학력을 비난할 입장이 아니다. 공대를 나왔기 때문이다. 논술교재를 작성해본 사람들은 초등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의 논술 발전의 실력을 안다. 그래서, 일베정게에서 반복되는 사고패턴이 어느 학력 수준일 것이라는 판단이 된다.
 
본인은 기독교인이다. 동학은 철학이나 사상형태로 사유된다. 그러나, 일베노인은 신앙으로 사고된다. 그 신앙 유형에 있는 소 중화주의 질서를 신앙으로 사고한다. 특히, 일베노인은 저학력이다. 이준석은 자기처럼 높은 품격(?)의 사고를 생각못하는 저학력 비하의미가 강하다.
 
동학은 동경대전, 동경대전은 맹자, 맹자는 중국식 농촌마을이요, 그 마을의 귀족이 전부인 사회로, 모든 구성원은 귀족에 소작농 종속으로 이어진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아주 나쁜 의미로서 동학도 꼭두각시였다. 영웅이라면서 3.1운동 관련된 씨족의 조상신을 일반국민의 애국심 진흥인 것처럼 위장했다.
 
동학도 결국은 중국식 농촌마을으로 수렴되며, 소작농들에게 지주 사대부의 조상신을 씨족 의로 모셔라는 의미로 나타난다.
 
그런데, 이관섭 비서실장이 생각하는 조상신은 대구 경북을 노니는 양반들이다. 부산경남권 무성대장 김무성이 생각하는 조상신과 뿌리를 달리한다. 박쥐 대원군 박지원이 생각하는 조상신과는 또다르다.
 
각각 씨족마다,
각각의 족보
각각의 조상신
각각의 원리가 발산한다.
 
일베노인들은 그 안에서 어느 노비쯤으로 해당되는 무속신앙에 자유우파란 표현을 붙인다.
 
박쥐대원군(박지원)파벌 중 일부인 청년진보당은 그것을 진보라고 이름붙인다. 본질적으로 동학끼리 일제 강점기 공산주의로 성격이 같다.
 
반면에, 서양법은 대구 경북이든, 부산경남이든, 광주전남이든 헌법 계약으로 묶였다는 의미로서 작동된다. 여기서, 세도가문 출신으로 법위의 사대부는 서양법을 못 이겨한다.
 
광주전남의 조상신의 찬양 강요는 다른 지역에 극강의 어리둥절을 유발한다.
부산경남의 조상신의 찬양강요는 다른 지역에 극강의 어리둥절을 유발한다.
 
여기에, 대구경북도 조상신의 찬양강요로 들어섰다.
 
군사정권 때의 대구경북 남인유형의 군주관이 아니라, 광주전남의 노론 혹은 노론과 함께 한 부산경남의 개벽파 군주신관이 마치 서양법이라는 해석은 정말 몹쓸 궤변이다.
 
분명히, 1987년에 서양법 한다고 했다.
 
법철학교재는 로스쿨마다 똑같이 가르친다. , 서울법대 나온 검찰출신 정치인은 교과서대로 안하나? 각 지역동학도가 동학 우선을 논한다.
 
이 법이 있어도 법 안지키는 사회를 바라보는 국민은 무슨 죄를 지었고
 
이런 한국을 바라보는 미국은 무슨 죄를 지었나?
 
달러 체제 붕괴 운운하며, 한반도에 원불교 일당독재를 추구하는 원불교 조상신이 강림한다는 후천개벽 설레발에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아이큐100이상인데, 교를 어떻게 믿나? 어떻게 믿나? 인간이 원교를 어떻게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