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영화 건국전쟁을 헌법위반이라고 보나?
-김대중체제를 비판하기가 그리 싫어서 민정당으로 돌아간 개벽신앙 할아버지들-
 
민주정의당 때 한국사 패턴은 왕 있다(통치)왕 없다(난리)왕 있다(통치)왕 없다(난리)왕 있다(통치)왕 없다(난리)왕 있다(통치)왕 없다(난리)왕 있다(통치)왕 없다(난리).... 의 역사다.
 
그리고, 이승만 자유당을 하나의 군주시기로, 박정희 시대도 그렇고, 전두환 시대도 그렇게 본다.
 
이승만의 역사가 대한민국사다.
박정희의 역사가 대한민국사다.
전두환의 역사가 대한민국사다.
 
이제, 이승만 왕의 기록을 다루는 내용으로, 왕의 친인척 갑질의 기억을 살펴보기로 하자.
 
도대체, 왜 아직도 이런 엿먹을 역사관에 아직도 우파의 노인은 미쳐버렸는가? 나의 20대 초중반은 이러한 영남 유교를 국가주의와 덧 씌운 문제와 싸우는 김대중 지지자들의 시간이었다.
 
바흐친 문학연구하신 모 문학교수님(훗날 통합측 목사님이 되셨다고 안다) 뿐만 아니라, 그 시절은 1인 통치권자 중심에 대하여 성경의 예수관을 주장하며 반론하는게 많았다.
 
그 메시지 주장은 공권력 진압으로 봉쇄당하는 당신의 이웃을 예수믿는다면서 왜 사랑하지 않나? 예수 따름의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람만 바라보는, 이웃에서 바라보는 인권 문제가 있다.
 
지금 한국사는 강만길의 [20세기 우리역사]가 보여준다.
 
20년대 좌우합작
30년대 좌우합작
40년대 좌우합작
50년대 좌우합작
60년대 좌우합작
70년대 좌우합작
80년대 좌우합작
90년대 좌우합작
그리고, 6.15 선언(남북좌파 연합)으로 나타난다.
 
이 모든 것은 사실은 일당독재를 지향하고 있다. 동학당 일당독재다.
 
4.15부정선거의 문재인 판문점선언, 평양선언 법률지원서비스도 마찬가지고, 이번 4.10 부정선거도 영호남 동학당 일당독재를 목적하는 시나리오에 있다.
 
1인 통치권자의 권위주의는 아닌데, 일제 말 일본에 나라 팔 듯이 북한이나 중공에 나라 팔 때, 일반국민은 찍소리도 마셔! 귀족이 어마어마하게 크고 국가와 국민이 병신이 되는 구한말 한번 더하자 이기야.
 
여기에, 비판이 그렇게 싫어서.
 
동학당끼리 내부총질하여 기독교인에 권력갈까봐.
 
다시 민정당 논리로 가서 호남개벽파(박지원파)에 보수 좀 때려달라. 그러는 자살골 하고, 노인들을 더 노인화하여 보수 국힘당 엿먹이고,
 
보수는 위하면 안됩니다. 이용하면 됩니다. 이 지경인가?
 
이승만을 부정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승만을 연구해보면 이승만과 사회가 나온다. 이승만과 사회 속에서 하나님 역사가 보인다. 모든 구성원이 소중하다. 당연히 연구는 겸손함 속에 무한히 열린다. 꾸준히 연구는 현재화되고, 과거화될 수 없는 영역으로 남는다.
 
문제는 부동산에서 상당히 재수없는 평가를 한 김재섭이 이유없이 주목받듯이, 인문학연구를 거의 안한 지만원이 보수 노인들 사이에 아이돌이듯, 인문학 훈련을 거의 안 받은 이승만 팔이 노인들이 독점한다.
 
민정당 때 1인 독재와 지금 호남동학 일당독재에 꼭두각시 버전의 中庸인데, 참 가증스럽게 다가온다.
 
더도 덜도 말고 영화 [변호인]에서 나온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 그 수준의 적용이 이토록 어려울수가.
 
1인 독재로 궁물빨이 때에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좌파가 차단됐다.
 
지금은 동학당 1당독재로 보수유권자를 개 호구로 보는 대구경북의 동학세력이 있다.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차단된 공간에,...(부정선거보다 먼저 앞지ᅟᅳᆫ 선행 지표는 이것) 부정선거가 나중에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