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유교로 해석된 정치경제에 어리둥절하는 국민과, 그 국민의 어리둥절을 해석 못하는 정치인 문제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조상숭배 신앙에 을 뗍니다
 

 
정치인 탓할 이유 없어요.
 
페이스북에서는 한국교회사의 군사정권 때 논쟁 방식 그대로, 교파 교단 논쟁 반복하는 분들도 계시고, 군사정권 한국교회사를 그대로 반복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뿐만 아닙니다.
 
조갑제 기자가 박정희 책장사로 대구경북을 과거지향에만 묶어놓는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80년대 후반에 마르크스 서적 한권 번역 안됐을 때 반공교재를 금과옥조로 믿는 분들을 지적했습니다. 사실, 그 반공교재 필자는 저보다 다 훌륭한 분입니다. 그 분들이 지금 살아있다면 저의 의견대로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 분들이 금과옥조로 믿는 반공교재 안에서는 대부분의 필자들이 원서로 된 마르크스 서적을 당연히 못 본 체 지레짐작 비판이 많았습니다. 이젠 공산국가에 버금갈 한국의 전문가 풍년에서, 그 전문가 한글 해설논문을 전부 극복하는 반론을 댑니다.
 
아무도 안 봅니다.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조갑제기자 밑에서 기자생활을 한 김성욱기자의 경우, 칼 바르트를 군사정권 때 유행패턴으로 비판합니다.
 
제일 난센스 중에 난센스. 대구의 유튜버 개꿀승훈님은 90년대 출생세대입니다. 1980년대 후반에 마르쿠제를 초점으로 푸랑크푸르트학파를 비난한 민정당 때 반공교재 책자를 읽을 수 없는 세대입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요. 보수우파지만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사회민주주의 철학사상을 거의 다 뗀 제가 , 죄인된거야싶더라구요.
 
어저께부터 읽고 있는 조국교수(조국의 법 고전산책, 오마이북스 2022, 157)는 박근혜 대통령이 중동으로 가라고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어리둥절 하는 나,
 
저건 아닌 데 하는 나.
 
그 나는 배제가 됩니다.
 
민주당은 세월호 이야기 하고 싶어하세요.
 
광주민중항쟁 이야기하고 싶어하세요.
 
유신반대 투쟁의 김대중 시점 이야기하고 싶어하세요.
 
대한민국을 아깝게 못 없었네 남로당 시점 이야기하고 싶어하세요.
 
내가 왜 니네 부족사를 배워야 하니?
 
광주민중항쟁, 좋다 이겁니다. 블랙라이브즈 매터스가 타도제국주의 동맹 같은 혁명의 우상화합니까? 안하잖아요.
 
민주당에서는 너네 종족사에 내가 왜 짓눌려야 하는데,
 
이게 가려집니다.
 
번갈아 가면서, 유교나 개벽신앙으로 종족 갑질합니다.
 
감투 권력이 목적인 거죠.
 
글을 적은 목적은 이겁니다.
 
윤서인은 1974년생입니다. 저는 70년생입니다. 윤서인은 90년대 대학가에서 얼마나 많은 좌익 사상 나왔는지 알 겁니다.
 
요즘의 노인사회를 실감하는게 20대 여자가 할머니들의 아이고 힘들어하는 어투를 안 보는데서 흉내내고 있는 거죠. 윤서인 이 인간도 민정당식 과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는 지금 이 시점 현재에서 조국을 깔려고 책을 사서 문제를 봅니다. 하나도 안 보고 두루뭉수리 과거로 갑니다.
 
이 과거팔이의 논리는 결국 누군가 제일 꼭대기에 속할 양반귀족의 감투권력입니다.
 
조국교수는 서울 법대 교수였습니다. 조국의 법 고전 산책은 법철학 기본을 이해하지 못하고, 원불교 같은 개벽신앙에 접어 있습니다. 물론, 저 자신도 과거 지향으로 보면 이명박 때 90%는 그래도 사실을 전하겠거니 하는 생각이겠죠. 인간은 계속 달라집니다. 이명박 때에 비해서 책을 많이 보니, 저는 달라집니다. 중국경전은 한 마을은 안 변한다는 전제를 씁니다. 사실, 저의 민정당 때는 전자오락과 만화방을 즐기던, 주변에 먹물 고학력층이 없기에 군사정권이 전부인 줄 알았던 머리 나쁜 중고생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변합니다.
 
한국교회 대 예배 출석자들은 대부분 노인 층입니다.
 
한국교회는 조직신학과 신학 이론서를 천찌삐가리로 번역하고, 신학대에 전문가 많습니다. 아무도, 대 예배에 뚫고 가서 정보를 못 전합니다.
 
노인은 과거를 사랑해. 아니, 과거를 사랑하는 노인으로 청자를 설정해야, 목사님들이 편하죠.
 
대부분의 노인들이 배운 한국사 교재에서는 1930년대는 일제 검거로 소강상태로, 순수문학이 지배한 시기입니다. 지금은 1930년대는 대공황의 시대입니다. 버블이 터집니다. 터진다고요, .... 버블 터지기 직전에 일차원적 인간들의 병리학. 아무리 떠들어도, 전부 과거로 가버립니다.
 
제일 난센스 중에 난센스.
 
이승만 자유당 요순시대로 해석한 김덕영 감독의 판본이 판매줄이 막히자, 마구 성을 내는 모습이 유튜브 썸네일에 잡힙니다.
 
민주당이 과거팔이로 귀족들 감투 권력 하는게 안 지겨웠나?
 
반대로 귀족들 감투권력하고,
 
서로 쌍방이 감투권력하다가, 짜잔. 여야 개벽신앙이 사실은 한 패였다, 이 짓하고 싶으셨나?
 
74년생 윤서인보다 어린 76년생 김세의씨는 가세연 방송 한참 볼 때, 민정당 때처럼 많이 배우면 빨갱이 그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를 알려면 자기가 작아져야 되고 많은 사람들의 진입로를 열어야 합니다.
 
좌파처럼 우파 입장이 못 마땅해. 이게 압니다.
 
반공도 따지고 보면 백신인데, 민정당 때 바이러스 기준으로 백신을 만들어놓고, 그게 지금 굴려도 맞는다?
 
2000년대 나온 V3 지금 컴퓨터에서 안 돌아갑니다.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안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업데이트 업그레이드 해서 봉사하듯 뿌리려 해도 외면하고, 과거가 아름답답니다.
 
그래요, 말을 바로 하죠.
 
지금은 군사독재 때 1인 통치권자 중심의 권력구조 개헌이 아니라, 부정선거 가해자로 추정되는 박쥐 대원군(박지원)중심의 일당독재 개헌이 강력히 예상됩니다. , 대구 경북 지역의 귀족들 과거 이야기 듣기 싫다. 남로당 후손들의 과거 이야기로만 가고 싶다.
 
버블 터진다고요, 아니, 버블이 터져야 과거 이야기 멈추겠죠.
 
한강의 기적이 아니라, ‘한강의 민주주의 사기극이라고.
 
버블이 안 터지면, 과거 이야기 멈추겠습니까?
 
 
조국교수를 비판할 때, 윤서인 씨처럼 정말 이 방식이 최선입니까? 뉴데일리는 사회사상 1도 안 본 만화가 불러놓고 사회사상 논하게 하고 싶은가요? 지금이 군사정권 인가요? 지천에 전문가 널려 있어요. 유투브 검색치면 전문가 강의, 구글 검색하면 무료 논문 나옵니다. 아무도 반영안합니다. 우리 좋아하는 말 해줘! 우리 독자(노인) 좋아하는 말 해줘!
 
버블은 터져야 합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윤서인이 우파라서 말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 만화가가 사회철학 1도 모르는 수준인데, 지금이 군사정권인양 왜 나섭니까? 나서도 괜찮아 보이는 노인에게만 열려진 극장.
 
국힘의 이게 총선 패배의 원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