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진실과 거짓이 뭔지 분별도 하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엄청 많다!

스스로 진실이 뭔지 판단도 못하고..
진실을 말해주는 사람을 접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런데...

정말 불쌍한 사람들이다!

새빨간 거짓말에 속아 살면서도 이 정도면 행복하다! 고 하면서
살다가 죽는다!

그 행복이 개,돼지들이 느끼는 수준 정도의 행복인데...

배 고픈 소크라테스로 살 것이냐? 배 부른 개,돼지로 살 것이냐?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줄 알고 산다!

하늘과 땅을 우주와 지구라고 거짓말에 속아서 살다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