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상단 선거인수,투표용지수랑,

카운터한 숫자가 98표 차이남.)

 

1편에서 보면,

부정선거는 

서버조작 +  투표 조작임.

즉 투표 수만 맞추면 되는거.

 

https://youtu.be/R2deedU-RMA?si=ntuD2klPRCP3-j7C" target="_blank">https://youtu.be/R2deedU-RMA?si=ntuD2klPRCP3-j7C

동명이인은 다른사람이 투표하는 상황 발생.

 


 

중복투표가, 등록번호 받아서 하기때문에,

주민등록증만 가지고 가면 선거할수 있는게 사전선거인데,

주민등록을 가지고 나서+등록번호로 합쳐서 =>1인이 생성 되기에,

처음에는 서버 숫자만 맞추면 되는거라,  무조건 통사 시킬듯.

 

그런다음, 서버숫자 오버 되면, 동명 이인인걸 알리면 됨 ㄷㄷ

 

 

그래서 조사하니까. 18대 부터 지금까지 , 다 동명이인 나옴 ㄷㄷ

 


 


 


 


 


 

자 여기서 재미있는 사실은,

 


2008년 총선 18대 부터 전자기도입,

즉 이때부터 동명이인 투표 증가했고,

2008년 이전인 2004년 투표 때는 중복 투표 가 문제


 

이유는

전자투표  도입던인 17대 총선 보면


 

그냥 중복투표 부정선거.

 

즉 부정선거는

17대는 중복투표, 18대  부터는 서버 부정선거(동명이인)  으로 ...

그러니 조선족들이, 이름 유행 하율이, 민식이 등등... 고정된 이름을 하라고, 티비에 나오는거 일듯. (위에글,동명 이인 많을수록 투표조작 쉬움)

 

전라도 광주는 


그래서 단체로 타지역가서 투표 하는듯.

자기들 지역 나두고

 

 

한편,  위에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R2deedU-RMA?si=ntuD2klPRCP3-j7C" target="_blank">https://youtu.be/R2deedU-RMA?si=ntuD2klPRCP3-j7C

댓글 더보면,

 

a는 안한다고 한다

 


b는 다른곳으로 가면 모른다고 함.

a  주소확인 하라고 한다함.

 

 


c   주소확인 안한다함.

 


d   난입

 

 


a보고 공익이 아니라, 선거단이 한다함.

(  전에는 공익이 했나? 그랬다면, 마약 유통처럼 허술한 알바생 수준으로 해서 문제 발생 될듯?)

 


사회복무요원이 확인 가능하다함.

이게 무서운이유가 

선관위가 하면 공식적 주민등록 확인이지만,

사회복무요원이나, 다른사람이 했다면, =>그건 주민등록 확인했더라도

안했다고 보는게 맞음.

 

이유는 일일이 대조 하는것 뿐만 아니라, "선관위가" 하지 않는것  자체가 문제임. 책임성이 떨어지기 때문임. (물론 선관위가 한다고 해서 안전한건 아니지만, 말그대로 책임소지를 씌울수 있다.)

실제로 내가볼땐, 선관위로 보이지도 않는사람이 대충 주민등록증 대조도 안하고 등록표 준듯.

 

 

 

한편,


관리인이 직접 찍으라고 했는데도, 타지역 관리도장이 찍힌건

자신이 찍은 선거종이가 유출 되었거나,

외부 복사된 용지에 누가 대신 찍었다는 뜻( 상식적으로 부정투표지 여러장 만드는 작업은, 다른사람이 했을태니까, 그쪽 사람이 복사된 도장으로 찍었을듯)

 

예를들어)

 

대구면 대구 관리인 도장이 찍혀 있어야지,

그래야 그곳에서 선거한 투표지인걸 아니까,

만약 다른 지역의 투표관리인의 도장이 찍혔다면, 그건 다른 지역에서 부정으로 들어온 투표 지가 된다는 뜻이니까, ( 투표 용지 복제 했다는 증거, 또는 빼돌렸다는 증거. )


 

3줄요약.

1. 17대 와 18대 이후 의 부정선거로 나뉘며,

17대 전에는 중복 투표가 유행.2004년

 

18대 부터는 전자기계 도입으로 동명이인 투표가 유행.(서버값 조작의 시작),등재번호 있음.2008년

 

19대는우편투표가 유행 .2012년 

 

20대 21대  비슷할듯?  분류기 도입?  투표후 산불 증거인멸 도입?

22대  통신3사 , 행안부,선관위, 모두 개입 시작.  무효표 조작 도입?



2. 트럭으로 투표자들 실어 나르는 이유가 있었음. 

3. 매 선거때 마다, 새로운 부정선거 방법, 갱신 되는듯.


 

참고1.

 



 

 

참고2.

등재번호는 부정선거 하기에도 좋고, 누가 누굴찍었는지 알기좋음.

등재번호 는 그냥 주면 그만이니

등재번호 여러 발급해도 지우기 좋고, 모른척하고 그냥 등재번호 주기도 좋음.

 

등재번호의 핵심은, 그냥 투표용지 수만 맞추면 되는거임.

누굴 찍던간에

 

 

그리고 중복투표의 핵심은, 신분증검사 하는 사람들이 그냥 패스 시키면 가능.(고전) 옛날에는 그래서 인구수 부풀리기 시행했을듯.

그러니까, 전라도 인구가 전국에 퍼트리고, 지들 동네는 소수만 남김.

그런뒤 중복 투표해도 신고 하지 않으니, 대량 인원 발생.

 

(예 :  서울에서 투표하고, 전라도에서 한번더 투표)

 

 

그러니 죽은사람 투표도 나옴

 

 

참고3.



참고4.






결론, 동명이인이 나오는건, 서버값 조작한 결과물...
이해안될까봐 다시 적으면,

 

부정선거는 

서버조작 +  투표 조작임.

즉 투표 수만 맞추면 되는거.

 

중복투표가, 등록번호 받아서 하기때문에,

주민등록증만 가지고 가면 선거할수 있는게 사전선거인데,

주민등록을 가지고 나서+등록번호로 합쳐서 =>1인이 생성 되기에,

처음에는 서버 숫자만 맞추면 되는거라,  무조건 통사 시킬듯.

 

그런다음, 서버숫자 오버 되면, 동명 이인인걸 알리면 됨 ㄷㄷ

 

 

그래서 조사하니까. 18대 부터 지금까지 , 다 동명이인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