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비는 자식을 폭력을 다스리고 인격체가 아닌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사람이거덩 40년 생임
난 74년생이고.
암튼 어릴땐 그래도 아빠니까 크게 다칠만큼 패는것도 아니니, 이해해 보려고 노렸했는데
성인이 되니까, 성인의 근력이 어린이의 근력과 비교할수도 없을정도로 센데
그런 힘을 어린이에게 폭력으로 군림하는데 썼다는게 더 분노가 올라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