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을 같은 경우는

이재명씨는 차로 이동하며 마이크 잡고

유세 했고

(바빠서 자주 오지도 못했을듯)

 

원희룡씨는 가가호호 다니면서

인사하고 손잡고 사진도 찍어주고

가게에서 표어 좀 적어달라하면

그렇게도 했었고..

 

북구같은 경우

서병수씨는 차로 이동하면서 유세를 하고

전재수씨는 미리 미리

가가호호 다니면서

어디 안보이는곳이 없을정도로

인사하고 악수하고 일일이 사진찍어주고

싸인도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뭐 어느 정도는 통하기는 통했겠지만

그게 통하는 곳이 있고 안통하는 곳이 있었지..

 

근데 나는..

내게 조금 잘해준다고 친절히 한다고

거기에 표가 움직일만큼 자기의 전 인격이

기울어 지지는 않는거 같애.

 

나도 민주당 후보 인사 엄청 많이 받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