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약이 무효~ 용기가 필요 할 때
정권심판의 강한 바람~
잠재울 유일한 방법은
다들 알고 있는 차별화뿐!!!
여당은 용기가 없었고~
정부는 지혜가 없었다!!!
누굴 탓할 것인가?
막연한 기대는
아픔만 크게 할 뿐~
엎질러진 물이고~ 결과는 나왔는데~
거부할 수 없다면~
받아들이고 다음을~
준비하는 것이 찐~용기이다!!!
지선~ 대선~
역시 정권심판을 들고 나올 것이고
패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대책만이 살길이다.
세상에~ 유능하고 능력 있는 자들을
삼고초려하여 이런 자들로 포진하면
두 번의 실패는 결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