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병호 박사님과 황교안 전 총리님등은 한치도 어김없이 부정선거 담론을 제기했다. 실제로도 필자에게도 ‘사전선거 이전’의 통계수치로는 135-140석이 강하게 예상됐다. 그러나, 사전선거에서 새로운 형태로 조작행위가 들어섰고, 부정선거로 나타났다. 사전선거 없었을 때 기준으로 예상된 수치와, 사전선거 있어서 없어진 표 사이만큼은 부정선거 문제다.
그러나, 아직도 누가, 왜, 무슨 이유로 부정선거를 하는지를 모르는 분이 있으신 거 같다. 일베의 짤방에 자세하게 그 이유를 소상하게 밝힌 분이 있다.
https://www.ilbe.com/view/11527325612#rs
이 분은 한국정부가 스스로 부정선거 했다고 밝히나, 윤석열 정부가 스스로 자살골 했을 수는 없고, 정부내에서 윤석열 추종하지 않고, 김무성+박지원+김종인을 추종하는 이들의 작업이다. 즉, 王을 호구화하는 동학당 이중질서(대통령을 중심으로 하는 사법질서와, 동학시스템으로 하는 별개의 질서)가 있다.
공병호 박사님과 황교안 전총리님, 및 민경욱 전 의원은 기독교인이다. “바울 서신”에서 교회공동체는 그 누구도 독점 못하게 하는 부분 뿐만 아니라, 하나님 피조물은 각각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기독교적 관점이 없이, 중화민족 특유의 권력은 지배부족의 독점이 전제로 바뀌게 된다면 평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이해를 못하신다.
부정선거 가해자들은 인간의 평등권을 빼앗는데, 이분들이 시장경제에서는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공병호 박사님과 민경욱 전 의원님은 이렇게 논의가 나가면 왜 판을 키우냐? 좁혀 보자고 말하시겠지만, 이미 좁혀진 판이 아니다.
빚내서 집사라 투자를 권유하면 해당지역의 출마자들인 정치인이 재산증식의 기회를 갖는다. 여기서, 불교신자 도태우는 공천취소되고 원불교인들은 공천 우대되는 비밀이 있다. 김무성-박지원 지배체제에서 충성맹세를 잘해서, 출마 동시에 재산증식이 용이한 분들 문제다. 빚을 내서 집을 사서, 계속 높은 가격으로 올리는 만큼, 이는 건설사 혹은 정치인, 지방자치기구에 들어가서 들어간돈은 신용팽창(머니 메이킹)으로 유동성이 늘어난다. 문제는 동학개념으로 한 마을 사람이니까 투자해야지 하고, 손실이 나면 전봉준 민란에서 동학군이 박살나면 전봉준이 백성에게 손해배상 하디? 하듯 넘어갈 수 있다. 이익은 자기화, 손실은 사회화한다.
부정선거를 통해서 불교신자 도태우는 배제하고, 원불교인은 끌어안는 데에는, 한 부족이냐 아니냐의 이너서클 여부가 헌법질서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이다. 또, 여기에 노론 세도정치로 출마 동시에 재산증식의 기회가 부여되는데, 아무나 입장이 안된다. 그리고, 노론 후손들의 재산증식을 해주는데에, 일반국민들은 평생의 재산이 그대로 위험에 노출된다. 지식산업센터에서 꼭지에 잡은 사람들이 어떠한 신세일까?
그들은 왜 부정선거를 하는지 분명히 밝혔다.
트럼프가 지칠 때까지 지랄 떤다는 공식 그대로, 바이든이 지칠때까지 혹은 트럼프에게 문재인 때 친중파는 안 변했지롱! 하는 자세다.
부정선거를 배제하는 입법은 간단하다.
동학신자들을 출마 때부터 제한하고, 욱 하는 충동으로 몰아버리는 의회 획일화를 방지하기 위해, 미국처럼 3번에 나눠 뽑으면 된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한다.
부정선거의 몸통은 뻔하다. 윤석열을 임금으로 비유할 때, 세도정치 꼭대기에 해당되는 김무성, 박지원, 김종인은 뇌피셜 추정이지만 그리 틀리지 않다. 아주, 신경질적으로 부정선거는 없는 것이다. 의심자체도 하지 마라. 조갑제기자의 이런 주장은 권력은 원불교인들만의 독점이란 판단이 전제된다.
부정선거와 노론 후손들 재산증식, 그리고 일당체제를 통한 자본소득 팽창은, 노론 기득권 연합의 유동성 확대로 이어지며, 한국의 친중 좌파화의 토대로 된다. 대한민국 국민과 미국은 호구가 되고,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자기이익윽 극대화하는 노론귀족의 문제가 나타난다. 트럼프는 여기에 지쳐서 한국을 버리려 한다.
사전선거 조작이 없었으면 정말로 억지로 막을 수 있는 동력을 가질수 있었다. 이젠 버블 붕괴를 막을 동력이 없다. 오히려, 버블붕괴 때에 부정선거 세력들의 지배구조를 혁파하는 것으로 설명하는게 맞다.
양문석은 부동산 투기로 사기대출로 나타났고, 불의한 재산증식을 밝히자 언론 개혁 한다고 한다. 딱, 조선시대 세도가문 자체다. 여기서, 답은 심플하고 클리어하다. 버블을 터뜨리고 국민들을 김대중체제 밖으로 정말로 서양법치주의로 기울게 해야 한다.
일베 짤방에 오른 글은 양문석 같은 ‘가짜 부’로 G7을 가야 한다고 본다. 게다가, 일베 짤방은 일당독재 원불교(사탄교) 세계관에 너무 너무 친숙해 있다. 미국이 방해가 아니다. 미국은 한국에 복음이 퍼진 만큼 기독교인의 힘이 있을 줄 안 것이다. 서방자유진영의 룰은 그게 맞다.
일베짤방의 글인 ‘원불교’(악마교)신자의 취지는 결국 매우 심플한데, ‘小중화주의’로서 리틀 베이징정신으로 독재를 구현하고 싶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리틀 빼이징’코드를 일제 강점기는 조선주의로 불렀다. 그들의 꿈이 달성되기 위해서, 자유민주 국민의 인권이 팔려야 한다.
일본제국주의보다 천억만배 개쓰레기 정신으로서 부동산 버블에 기초한 기득권층이 부정선거 가해자다. 부정선거는 곧 정치인들의 재산증식과 밀접하다. 공병호 박사님 다음에 자유경제원의 리더가 된 김정호교수의 [토지는 사유재산이다]는, 이 시스템의 가장 밑둥이 된다.
시장경제 곡선을 벗어나서 원없이 노론 일당독재의 권력의 확대다.
벤 앤셀(박세연 역), [정치는 왜 실패하는가](한국경제신문, 2024)는 한국 민주화가 완전 실패라는 것을 드러낸다. 법, 규칙, 규범을 설명하는게 와해된다. 자유민주 규칙 설파에 가장 큰 장애물이 조갑제와 지만원이다. 일베 짤방의 부정선거 이유 고백은 조갑제 효과다.
황교안 전 총리님은 법무부장관도 했으면서, 법의 상식을 모른다. 국민이 법 앞의 평등이 아니라, ‘원불교’(악마교)의 일원상진리 교리를 중심으로 일당독재를 생각하고, 이를 일베에서 일간베스트 만들어주는 세상에서는, 부정선거가 잘못이라 규탄하는 세력화가 안된다.
시장경제 본래의 이론은 서방자유진영 특유의 아시아식 일당독재를 깨뜨리는 지향성이 있다. 윤석열 정부와 민주당이 똑같이 토건공화국을 지향했으나, 윤석열 정부를 믿지 않았다. 특히, 조작 없었으면 버블 고속붕괴 방지 동력이 있었는데, 노론독재 세력의 가문 이익 때문에 이를 없앴다. 조선노비들은 결국 수렴하고 만다는 ‘천인공로할’ 조선시대 양반의 악마주의의 도래를 본다.
한국은 끝없이 부채를 늘리기만 했다. 엔트로피(무질서)의 무한대 증대가 부정선거 세력을 키웠다. 게다가, 토건공화국 제일 몸통이 부정선거 몸통이다. 미국은 너무 커진 권력이 정부를 누르는 상황을 막는다. 그런데, 정부가 이들을 위해서 몸종을 하라는 식이다.
부정선거 반대운동은 시간낭비다. 누가 왜 부정선거를 했는지 선명하다. 바로 검찰이나 경찰에 고발장 써보시라. 안된다. 그거 하는 사람이 미친놈 취급 받는다. 어마어마한 토건공화국에 기초된 불법권력 때문이다.
부정선거를 논하기 위해서는, 이 사회가 일당독재 찬양의 문화기제가 없어야한다. 많아도 너무 많다. 김정은 문재인 만나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에 군사정권에서 1인 통치권자 강조만큼, 부족연합을 강조하는 일이 너무 많다. 부족연합은 은폐된 먹물의 주권을 의미한다.
부동산폭락론은 여야 민초들을 아우르는 주제다. 동시에 부정선거 가해자들을 붕괴시키는 기제다. 여기서, 버블로 인한 이익을 누리고서 세도가문들이 국민기본권 팔아서, 자기들 이익 챙기려는 모습은 일제 강점기 산미증산계획 때 일본에 쌀수출하면 백성이 굶는다는 상황과 맞물린다. 동시에, 권위주의 체제로 재벌만 잘 사는게 말이 되느냐의 문제와 연결된다. 사람은 잘 안 바뀐다. 이제는 부동산 버블에 의거한 사기적인 돈 만들기에 입각한 ‘부정선거 가해자들’의 가짜 자존심을 무너뜨릴 때다.
정치가 실패하고 법치가 실패하는 극한의 현장에서, 쓸수 있는 카드는 딱 하나다. 한국이 금융위기로 서방진영에 채무자가 될 때, 서방법치주의를 따라야 하는 압력이 최강 수준이 된다. 그 이전까지는 부정선거 가해자들에, 침 한번 얼굴에 못 뱉는다에 518원 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