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이 멍청한 씹새끼야, 니가 뭐라도 될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
이준석한테 열폭하며 이준석 ㅈㄴ 까고 자칭 1호 참모라는 양반이 공천 떨어지니까 심술 부리며 무소속 출마.
이준석은 됐고 이 새끼는 떨어짐. 안 그래도 열폭하는 이준석한텐 발끝에도 못 미친다는게 증명 돼서 열폭 가중. 동시에 한때는 친했던 이준석을 떠난 걸 후회.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지가 무소속으로 독립하고 출마해서 2번을 떨어뜨릴정도의 영향력이나 입지가 있는게 아니란 사실 들통.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너 없어도 되는 싸움이었다, 피래미 같은 새꺄. ㅋㅋㅋㅋㅋㅋ)
동시에 윤통의 절대적 충신인 것 마냥 제1호 참모라더니 그 말이 무색하게 공천 안 줬다고 심술부리며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언행불일치로 결국 국힘당과 국힘 지지자들의 신임도 영원히 잃어서 당 복귀는 영원히 불가능 ㅋㅋㅋㅋㅋㅋㅋ
지지율 10프로 이하라서 선거비용도 전액 본인 부담. ㅋㅋㅋㅋㅋ
결국 얻은건 1도 없고 잃기만 한 ㅂㅅ임. ㅋㅋㅋㅋㅋㅋ
잘가라, 고졸 병신아. ㅋㅋㅋㅋㅋㅋ
너 따위한텐 동정심 1도 안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