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저지 선도 무너졌다. 적은 이미 8부 능선을 넘은지 오래건만 너무 안일했던 정권과 국똥. 국민의 한표 주권도 지켜주지 못한 결과 이리라. 내 한표 지켜주지 못하는 선거 그래서 포기 했다. 그래서 결과가 지랄 같이 나온 것이라서 안도해야 하나 분노해야 하나.
3월부터 국똥 109석 정도 얻을 것이라 예상 했다. 해골찬이 2-30년 장기 집권 운운한지도 벌써 수년이 흘렸지.국똥이 저 말을 무시한 결과이니 자업자득이라 하기엔 국민은 너무 피곤하다. 결과를 보나마나한 투표인데 그래도 본 투표에 희망을 결고 투표한 지지자들이 안스럽다.
남북 통일 보다 더 힘든 동서 화합이 이번 선거에서도 여전히 드러났다. 좆국이 살고 죄멍이 살고 죽어가는 늠들이 다 살아난 걸 보니 확실하게 믿는 구석이 있었기에 저리 설쳤나 보다.
신이 있다면 이미 대한민국을 버린 것일까. 상상도 하기 긿은 일이 요동칠 것이다. 해골찬의 2-30년 장기 집권은 대통령제가 아니었다. 개헌 선만 뚫으면 대통을 그냥 허수아비로 만들수 있는 개헌을 염두에 둔 말일 것이다.
보라 대한민국 산하가 짱께화 되고 정은이 공물처가 다 되어 버린 것이다.우찌 이런 일이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니다. 죄없는 박통을 억지 증거를 만들어 대통령 직에서 끌어 내릴 때부터 예견된 일이었다. 그일에 동조한 하수인들이 보수의 탈을 쓰고 뻐꾸기 노릇을 한 탓이다.
해골찬의 장기 집권 시나리오는 그냥 저냥 나온 소리가 아니었다. 권모술수에 능한 정치꾼들의 야합에서 괴물로 만든 사전 투표제가 그 답었음을 안일한 정권이나 국똥패들이 바로 보수란 방에 둥지 튼 뻐꾸기인 것이다.
집안 일도 제대로 관리 못하는데 무슨 국가를 관리할 것이라 뽑아 줬단 말인가. 가화만사성 치국평천화는 그래서 어려운 것이다. 이제 국똥을 지지한 유권자들은 오늘도 부정선거 탓만 할 것인가. 12시 전 까지 국똥이 이기고 있으니 기분 째졌겠지. 그래서 지금 정신이 혼미하다 못해 와해 되어 버리지 않았을까. 이 글 쓰고 있는 지금 와이리 콧물이 흐르는고. 감기가 올려나. 이제 지지한 유권자는 단순한 감기로 끝날 일이 아닐 것이다. 개헌 저지선 뻐꾸기 맘 먹기에 달렸다. 3월에 나는 이미 국통 109석 미친좆당 187석을 예상한 바 있었다. 무슨 통계를 가지고 한 소리가 아니고 그냥 저냥 저리 흘려 갈 것이라 예상한 것이었다. 이제 국민은 무슨 재미로 싸나. 좆도 없고 희망도 없고 낙도 없어진 불쌍한 우리 국민...
사전 투표는 쟈들에게 전가의 보도가 된지 이미 오래다. 한번 두번 해보니 재미가 들었는데 큰 저항없이 무사히 넘어간 것을 안도하면서 선거철 마다 조금씩 세게 흔들어대니 본 투표 백날 잘해봐야 이길 재간이 있겠놔. 이건 누구 탓도 아니고 부정 선거 주장하는 아가리 파이터 탓 일것으로 보인다. 행동도 없이 백날 방구석에서 유톱으로 아갈 터는 공씨나 증거 수집한다고 몸으로 뛰는 행동대나 모두 다 책임이 있다. 누가 지도자가 되어서 나설 생각은 없고 아갈만 틀고 있었으니 쟈들에겐 밥이 되고 보약이 된 결과다.
국똥에 존재하는 정치꾼은 팔랑귀를 가진 소신도 없고 행동력도 없고 그냥 저냥 자리 보존하면서 소신 가진 자들 처내는데 앞장 선 뻐꾸기인 것이다. 이제 후회해도 늦었다. 문짝 정권보다 더 추운 반 김정은 부족이 될 날만 이어질 것이다. 범죄자를 시스템대로 처단 못하는 나라. 이미 박통 끌어 내릴 때 부터 망가지 시스템인데 국민은 안일한 저항만 ㅎ한 것 아니겠나. 일베 안에서만 봐도 쟈들이 혼란을 야기 시키고 분열 시키고 이간질 하는 것이 얼마나 많았던고.. 그러함에도 키보드 워리들의 힘찬 투쟁에 박수를 보낸다.
이제 대한민국은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범죄자가 더 큰 도둑놈이 되어서 국민을 대표한다고 칼자루 쥐고 흔드는데 국민에겐 아군이 없다. 그냥 흩어져 있는 오합지졸에 불과한 이 국민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 싸울 때 제대로 싸울 줄 알아야 하는데 팔랑귀 마냥 여론에 달콤한 꿀잠을 빠진 자칭 지도자들이여. 늬들의 그 죄업를 어떻게 참회할 것인가.
꿈의 200석을 달성한 쟈들이 대통 탄핵은 물론이고 늬들 밥그릇 까지 국민의 손이 아니라 저들의 손에 달린 달랑달랑한 목숨이 되어 버리지 않았나.
동훈이가 그리 열정을 쏟아 부으면 발로 뛰고 손으로 휘두리며 진군하더만 왜 개표 참관을 하지 않았을까. 이미 답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몇날 며칠을 팡주나 부산이다 어디든지 불려주지 않아도 그리 뛰고 날랐는데 고작 하루를 못 참아 그 중요한 순간에 병져 눕는다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벌써 답을 알고 있었기에 얼굴을 못 내빈 것이지. 이제뻐꾸기 역활 끝났다는 선언과 다름 없을 것이다. 석려이는 개헌의 문을 활짝 열어 준 댓가로 임기 보장 받고 임기 끝나도 가족들 다침 없이 감옥소 가는 걸 면책 받는 걸로 딜 친 것으로 뻐꾸기 역활 다한 것인가.
좆국이가 돈줄 풀어 놨는지 화려한 변신을 했지. 마눌도 감옥소에서 나올 것이고 딸래미 죄도 유야무야 될 것이고 그동안 쏟아졌던 비난을 이제 맘껏 칼춤 추면서 한바탕 신난 무당 푸닥거리만 할 일 남았겠다.
이죄멍이도 숨을 구멍 확보했고 이제 구멍에서 기어나와 물어 뜯을 일만 남았겠다. 석려리 깐다고 분명 쇼질을 하면서 석려리 맘대로 가지고 놀면서 수시로 면담하고 이제 석려리 용산궁은 쟈들의 놀이터가 되어 버릴 것이다.
양문서기도 쩐보따리 푼 값어치 제대로 했네. 이런 범죄자가 활개치는 세상이 되어 버렸는데 죄멍이가 한 소리 있었지. 영기리가 젤 불쌍하다고...말대로 착착 이루어진 사일공 총선 답답한 마음에서 한 줄 그어 봤다.
아직도 아가리 파이터들은 부지런히 아가리 날리고 있는데

냄새 백날천날 나면 모할끼고. 그 냄새 제거할 행동이 없는데... 증거 차곡차곡 모아서 자손대대로 보라고 보관할 것인가.
국동 200석 얻는다고 설레바리 친 세키들은 그냥 좆물고 디비져 자라. 챙피한 줄도 모르고 설레바리만 까고 처 자빠졌더노..
사발면...
우짜다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김정은 부족의 반이 되어 버렸는고. 오호라 통재다. 집안 토끼 보다 뻐꾸기 둥지를 만든 지금의 집권당과 국똥 탓이라기엔 국민은 너무 고달프다. 지금이라도 정권과 국똥이 부정선거 조작 증거를 철저히 수사한다면 희망이라도 보이건만 과연 정권과 국똥이 그렇게 할 배포가 있을련지 그보다 뻐꾸기가 너무 알을 많이 까 놓아서 힘들 것이라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