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가 와서 동학도 문화가 다 깨지고 서방진영이 길들이기전까지,

부정선거란 사실에도 .....

마치 전두환 전성기때 공권력 남용에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듯 그 상태 온다.


법이 있어도 법을 대놓고 안 지키며,

법을 지킨 대통령실보다 동학이론을 지키라는 조갑제가 다 그럴싸 한 현실에서 부정선거 규탄이 의미가 있나?


진정으로 금융위기 정도 오지 않으면

김무성 박지원 김종인권력은 심판될 수 있을까? 불가능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