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남은 임기가 3년이고 이번 총선의 결과로 개헌저지선은 막았지만 문제는 탄핵이 진짜 임박한 것이다.

이재명과 더불당의 이번에 대거 영입한 인물들은 다름아닌 종북보단 종중에 가깝다.

윤석열이 살아남을 마지막 카드는 전쟁 뿐이다.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가 펼쳐진셈. 국부 이승만이 나라를 세웠지만 엄청난 남로당 빨갱이는 결국 전쟁으로 청소한거임.

그리고 그 버프로 70년 버틴거지.

전시상황이 펼쳐져야 상황멱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