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원래 무당파였다.
2012년 대선 때 개인적인 의견을 개진해서 무효표를 냈다가
뉴x스 소속 기레기 새끼가 다짜고짜 부연 설명도 없이 내 무효표를 낙서표로 몰아가고 네티즌들한테 마녀사냥 당하는 바람에
정치에 심한 회의감을 느끼고 그후로 10년 동안 투표 한번 아예 안하고 정치에 관심을 끊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런 나를 10년 만에 투표장으로 다시 불러들인 사건이 바로 2021년 말 2022년 초의 뻥로나 백신 사건이었다.
민주당 개새끼들이 2021년 말 2022년 초에 뻥로나 백신을 강제하는 걸 보고 경악을 금할 수가 없었어.
언론에서 뻥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사경을 헤매거나 죽는 사람들 기사가 꾸준히 나오는 와중에도 민주당 새끼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검증도 제대로 안 되고 재수 없으면 죽을 수도 있는 엉터리 백신을 맞으라고 강요했지.
단순히 말뿐인 강요가 아니라 찜질방부터 시작해서 밥을 먹어야 하는 식당과 생필품을 사는 마트까지 백신을 안 맞으면 못 들어오게 막는 반민주적인 독재 정치를 일삼으며 반인륜적으로 사실상의 강제 접종을 자행했다.
처음에는 1차만 맞으면 된다더니 나중에는 2차 3차 계속 맞으라고 말을 바꿔댔고 백신 맞고 죽으면 4억 보상해준다더니 진짜 맞고 죽으니까 2만원, 7천원 같은 푼돈으로 땡치던 게 민주당 사기꾼 새끼들이었어.
그 어떤 소통조차 하려 하지 않았고 오직 문재앙과 민주당의 일방적인 폭력만이 존재하던 순간이었다.
겉으로는 독재를 욕하는 척하면서 실상은 그 누구보다도 독재와 통제를 원하는 민주당의 민낯이 제대로 드러난 사건이었다.
문재앙과 민주당의 뻥로나 백신 강제로 지금까지 누적 통계만 따져도 2762명이 죽었다.
집계되지 않은 숫자까지 포함하면 이것보다 훨씬 더 많겠지.
백신으로 대놓고 사람 죽인 새끼들이 세월호나 이태원 같은 일개 사고 가지고 시체팔이 하는 꼬라지 보면 존나 역겨워.
세월호와 이태원은 그냥 사고에 불과하지만
백신은 민주당이 직접적으로 개입한 살인사건이었는데 말이야.
살인자 새끼들이 시체팔이를 하다니 이런 모순과 코미디가 또 어딨냐?
민주당 새끼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백신 만행에 대해 그 어떤 책임도 지지 않고 지금까지 모르쇠로 일관 하고 있다.
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광우뻥 걸려 죽는다고 선동하던 새끼들이 정작 진짜 사람 죽이는 엉터리 쓰레기 살인 백신은 폭력적으로 강요하고 강제했다.
언행 자체가 모순인 새끼들.
존재 자체가 모순인 새끼들.
유영철, 강호순도 애송이로 만드는 역대 최악의 살인자 새끼들.
백신 사태는 전체주의, 공산주의 통제가 무엇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건이자 625전쟁 이후 역대 최악의 살인 사건이었는데
그 꼬라지를 보고도 민주당 빠는 새끼들은 대가리가 아메바만도 못한 개빡대가리 새끼들이지.
아니 어떻게 다른 비리도 아니고 무려 살인을 저지른 새끼들을 지지할 수가 있지?
나는 2021년 말 2022년 초 민주당과 좌빨 새끼들의 백신 만행을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 갈린다.
문재앙과 민주당의 살인 백신 독재 정치가 극에 달해있던 그때 내 형편은 몹시 어려웠었다.
망할 뻥로나 백신 규제 때문에 식당에도 못 들어가고 PC방이고 찜질방이고 밤에는 죄다 문을 닫았고
여관비조차 아까워서 그 엄동설한의 추운 겨울밤에 밖에서 밤새도록 덜덜 떨면서 노숙을 해야만 했었어.
그때의 원한과 울분을 나는 평생 잊을 수가 없다.
그랬기에 나에게 있어 2022년 대선은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내 목숨을 지키기 위한 선거였어.
정말 처절하고 필사적인 심정으로 윤석열을 찍었고 윤석열 당선 보려고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었다.
만약 그때 윤석열이 당선되지 못했다면 파렴치한 민주당 개새끼들은 4차, 5차 그 이상까지도 강요하고 아예 집까지 쳐들어와서 강제 접종 하려 들었겠지.
이 인간백정 새끼들은 그러고도 남았을 새끼들이야.
민주당 이새끼들은 두번 다시는 정권을 잡아선 안 될 살인 집단이다.
민주당 새끼들은 나에게 있어 한 하늘을 이고 절대 같이 살 수 없는 불구대천의 원수들이다.
적어도 국힘은 내 인생에 피해를 준 적은 없었지만
민주당은 내 인생에 아주 직접적인 피해를 주었고 내 목숨과 안위를 위협했으며 최악의 경우 죽음까지 생각하게 만들었던 천인공노할 개새끼들이다.
개빡대가리 개돼지 새끼들아 니들이 내가 겪었던 끔찍한 일들을 최소한 단 한번이라도 똑같이 겪어봤다면 절대 민주당을 찍을 수가 없었을텐데
하기사 그 당시에 백신충짓하던 NPC 레밍 새끼들이 90프로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랴
2년 전의 그 끔찍하고 지옥 같았던 추운 겨울날이 생각나는 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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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과 민주당의 뻥로나 백신 강제 누적 통계 사망자 2762명 내용 출처 링크 (뻥로나19 예방접종 이상사례 현황 보고서(160주차) - pdf파일 4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