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센스 브랜드란 이미 성공한 브랜드나, 유명인 등에 로열티를 지불하고 해당 이름을 빌려오는 전략이다.
해당 전략은 과거부터 패션 씬에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다만, 이건 크게 2가지인데, 애초에 옷이나 패션 브랜드를 가져오는거와 그냥 유명상표,패션과 상관없는것등을 이용하는건 약간 다르다.
홈쇼핑 보면, 이탈리아에 매장있니 어디에 있니 하면서 본사에 컴펌 받아서 OK받고 만들었다고 하는 건
그냥 외국 상표를 저가형 라이센스브랜드화 한거이다.
허나 우리도 알고 있는 지명도 있는 유명 상표를 전혀 상관없는 패션에 붙인게 요즘 말하는 라이센스 브랜드이고
이게 '로고 플레이'라고 지칭하는데 MZ세대에 폭발적인 이미지 소모로
엄청난 유행과 성공을 거두고 난뒤에 불과 5년도 안되어서 지금 개같이 망하기 시작했다.


보다시피 겁나게 오래되었다.
MLB가 원조인거고,거기에 디스커버리까지 중대박으로 자리 잡고,
결정적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성공하면서 미친듯이 경쟁하듯 라이센스 브랜드들이 런칭하기 시작했다.





코닥, 빌보드, 팬암, UCLA, 예일,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CNN등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 급으로 라이센스 브랜드는 분기별로 하나씩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결국 터질께 터지고 말았다.
라이센스 브랜드의 성공은 적당한 가격에  품질로 라이센스 인지도를 이용해서 자리 잡고 파는것이었다.
헌데,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와펜으로 대박났다.
마치 스톤아일랜드 와펜 처럼 말이다. (이거 입는놈은 그냥 허세충 겁나 많음)
이후에 와펜 열풍이 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라이센스 브랜드가 더욱더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더네이쳐홀딩스는 

애도 가지고 있는데 애도 어차피 패션업 없다. 라이센스 브랜드임.
과도한 네이밍 라이센스 브랜드로 인해서 시장이 확장되고, 판매량은 감소하는 레드오션이 아니라.
라이센스 브랜드 시장도 줄고 판매량도 감소되는 최악의 길로 가고 있다.

이유는 엄청 많은데
우후죽숙 생겨나는 네이밍 라이센스 브랜드로 인한 피로감.
너무 많이 생겨나니까 이거 입는 놈이 개병신새끼로 밖에 안보임.
SKY 문턱도 못갈 새끼들이 아이비리그의 예일,UCLA 가는거임.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CNN, 펜암 등 해외 나가면 직원으로 보기 좋은 옷임 ㅋㅋ
빌보드, MLB, NBA, NFL 는 정체불명인거구.
코로나 끝나고 해외여행 대폭발에서 입고 나가면 ㅄ인증옷이니 꺼려짐.
라이센스 브랜드라고 과도한 로고, 와펜으로 인해서 쪽팔림 개상승.
너무 많이 생겨나니까 끝물이라고 소비자들 외면시작.
인식 개박살나서 회복 불능임.

로고플레이가 끝났다는 이유는 유행 트랜드가 바뀌었다.
올드머니룩이다.
그리고 또하나 해외여행, 트레킹등 외향적으로 바뀌면서 정통 강자로 이미 큰위기 2번이상 격고 살아남은
등산브랜드의 반격까지 더해지면서 그야말로 개박살 나는 상황이다.
이게 어느정도 심각한거냐면 2012년 이후 2023년3분기까지 매출 상승하던 로고플래이 대명사
디스커버리가 마이너스, 그리고 와펜으로 사실상 제2의 로고플래이,라이센스브랜드의 신화를 섰던
내셔널지오그래픽 까지 마이너스,
라이선스 브랜드만 600여개이다보니 이제부터 개같이 망할 시간이라는게 중논이다.
예전 등산브랜들이 개같이 망하고 찐강자들만 남으면서 브랜드 이미지를 각자에 맞춰서 살아남아서
코오롱, K2(아이더,노르딕), 네파, BAC(블랙야크) 정도 네임드화되고 신규 고급브랜드들과 저가브랜드들이
생겨난거 보면, 로고플레이하는 라이센스 브랜드들도 개같이 망할 예정.
실제 백화점만 가봐도, UCLA,내셔널지오그래픽,디스커버리등 사람 없음. 나이키, 아이다스에 더 많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