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지에 가발쓴다...

220만원 들였다..

빽자지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시술함..


모르니깐 한거지..

알면 절대로 못한다..

시술하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이다.

바늘로 찔러서 하나씩 다 심는거임...(피 장난아님. 집에와서도..구슬처럼 피가 계속 맺힘..)


생각해봐..자지에.. 머리카락을 심었음. 자지털은 별도로 구할수가 없다고 병워에서 말하더라고..

이것도 실제로 자란다. 처음에는 3cm 였는데. 지금 7cm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