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썰전 그만두면서 문재앙이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고
노회찬을 썰전 후임으로 추천한 것부터 시작된 거임 ㅇㅇ
그때부터 계획된 거라고 봄 ㅇㅇ
노회찬이 썰전을 맡고 갑자기 노회찬이 특검 수사대상으로 급부상함
애초 드루킹은 김경수를 원한거지 노가는 씨발 노가새끼건은 김경수보다 시기도 더 옛날이고 무혐의까지 났던건데 갑자기 특검이 그것만 존나 물고 늘어짐
오늘 동아일보만 봐도 드루킹이 김경수 관련해서 증거 넘기고 진술한게 다 핵폭탄급인데
특검이 그건 절대 언론에도 공개안하고 부각 안시키고 엉뚱한것 가지고 지랄만 한거임
썰전을 노가한테 맡겨서 언론의 시선이 집중되게 해놓고
수사대상이라고 변죽을 계속 올리고
매주 녹화를 해야 하니 뭔일이 터져도 녹화를 안할수도 없고 숨을 수도 없고 그런거지
뻔뻔하고 좆같은 새끼지만 지는 뒤질 맛이었겠지
카메라 앞에서 잠시도 숨을 수가 없으니
뒤질맛이 되서 자살까지 가게 기획한거라고 봄
특검은 뒤질줄은 몰랐을거고 ㅇㅇ
정권은 드루킹이 특검에 증거도 다 넘기고 핵폭탄 진술도 존나 하니까 정권 눈치나 보는 병신특검이래도 아무래도 불안해서 노가 하나 보내는걸로 특검을 쫄게 만들어서
경수는 유야무야 하려고 한거 같은데
특검은 개병신이라 쫄긴 쫄았을 거임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