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관람은 잠이 덜깬상태에서 봐서

 

한번 더봤다

 

진짜 프리덤에 신형 날개 달고나서

 

프리덤 어깨 위에 라크스가 양팔벌리고

 

떠있는 장면에서 너무 오글거려서 관객들 전부

 

황당해 하더라 오글거린다고

 

스토리 잘나가다가 주인공 3명의 여친들 때문에 유치한 로봇물이

 

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