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대학교수집단" 이다.  윤석열이 의새 조지고

이 교수카르텔도 반드시 손봐야한다. 대학교수에 관해서

대학교수가 그분야에서 무조건 "최고실력자" 라는 전국민 가스라이팅을 이제는 

바꿀때가 되었다.  대학교수는 결코 순수하게 실력대로 되는게

아니기때문에 가짜지식인이 넘처나고 돌팔이가 천지다(특히 정신의학이나 뇌과학, 암 병리학 쪽이 돌팔이가 많다. 물론 다른분야도 수없이 많음)

교수가 아닌 사람이 무슨말만 하면 "일개" ~~따위가 뭘 아느냐면서 묵살시켜버린다. 무조건 교수의 말이 진리가

되어야한다. 이것이 교수라이팅이다. 교수집단은 완전히 고인물,썩은물 집단이며 상상이상으로

권위적이고 폐쇄적이다. 뭐 교수 인터뷰할때 뒤에 쌓여있는 책들?? ? 그거 대부분 제대로 공부해본적도 없는 장식용 서적들이다(예전에 박원순이 

책,서류쌓아놓고 쇼하던거랑 비슷한거)

그리고 중요한건 그 책에있는 내용 대부분이 사실이 아님. 그만큼 학문 자체가 틀린내용이 존나 많고

계속 수정해가면서 점점 정확해져가는거다. 오로지 천재만이 진정한 진실을 알고있고 진실이 아닌것을 주장하는쪽이 힘이 더 막강하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책에 실리고 표준화됨. 극소수의 천재들은 저걸 정확하게 바꾸기위해 고독한 싸움을 한다. 이게 진짜 현실임.

진짜 천재는 힘이없다. 철저하게 배제됨. 

대학에 있는거 엉터리인게 수도없이많은데 맞지도 않은 내용들을 배우겠다고 사교육에 쏟아붇고 수능치고 대학가서 몇백,몇천만원 대출받고

대학다니고 하는거다. 교수들중에 진짜 제대로 그분야의본질, 세상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보는 통찰력을가진

진짜 천재는 극소수에 불과하다(오히려 교수보다 일베고랩중에 더 정확하게 본질을 꿰뚫는 뛰어난 천재가 있을거라고 확신함)

윤석열이 의새카르텔 조지고 이 교수집단,지식인집단도

반드시 손 봐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