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인칭 영혼 시점으로 cctv 사각지대 조정하는 일 하는사람을 구경하다가
꿈 속에서 천장에 cctv가 수십개 달려있는 방에서 깼습니다. 그즉시 현실에서도 깼습니다.
2. 발바닥에 세로로 10cm가량 칼로 그어놓은거마냥 상처가 깔끔하게 나고, 꿈속에서 자고일어나니 그 위로 가로로 5cm가량 똑같은 도구로 그어놓은거마냥 상처가 납니다. T 모양이죠.
약도 바르고, 대형 반창고도 붙여봐도 낫지를 않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고 넓어져서 발바닥 안쪽이 보일정도가 됐는데, 발바닥 안을 들여다보면 용암이 있고, 금붕어 두마리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소름돋아서 깼습니다.
이 꿈 두개 해석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