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친구 하나없이 지냈고 여자들이 존나 비웃기만함.
대학교때 처음 일주일동안 여자들이 존나 비웃기만함
학교 안 바에 가서 인도 여자들과 춤 추려고 했더니 꺼지라고함. 그리고 며칠후 그 여자들도 나보고 존나 비웃음.
동양여자 만나려고 했는데 여자가 완전히 씹음
학교 안 바에서 바텐더가 나 씹어버림. 백인애들이랑 같이와서 내가 맥주셔틀 하는건데 바텐더가 써빙하기 싫어서 씹어버림.
그렇게 10여분 기다리고 기다리다 백인애들이랑 같이온거 눈치채고 그제야 맥주 주문 받아줌.
그리고 학교 짤림
캐나다 군대에 있으면서 아무런 이유없이 나 존나 야리는 선임들만 내다섯명은 봤슴.
시도때도없이 존나 야림. 왜 그런건지 나중에 백인 후임에게 물어보니 내가 여기서 태어나지 않아서 free loading 하는거 같아보여서라고 함.
남의 나라에서 날로 먹어서라고. 그리고 군대에서 쫒겨남.
할일 없고 몸이 근질거려서 근처에 체육관 갔더니 거기서도 여자들이 존나 비웃음. 특히 런닝할때 뒤에서 존나 비웃음.
그리고 10여년간 백수로 지냄. 현재는 일주일에 한번 경비일함.
아 그리고 10여년간 백수로 지내면서 다른 나라도 이런지 진짜 궁금해서 남미에서 2년정도 있었는데 거기도 거의 비슷하더라. 동남아는
안 그랬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