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오지가 보고싶다..
스크린 너머가 아닌
움찔 거리고 움직이는
보오지가 보고싶다..
만지고 싶다..
냄새 맡고 싶다..
혓바닥을 갖다대고 싶다..

보오지란 어떤걸까?
어떤 맛 일까?

보오지가 존재하는걸까?

상상속에 존재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