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이 본문 적는 규제를 풀었는데도, 쥬커버그 싫어하는 내용은 페북 알고리즘이 모르게 블로그에 써서 링크로 걸 생각이다. 쥬커버그는 한국이 유럽인줄 알며, 유럽의 종교시장인줄 안다. 그렇게 ai에 입력을 해놨으니 규제를 하지. 쥬커버그가 심어놓은 페이스북 알고리즘을 큰 형님으로 피해서 이야기해보자.
필자는 도태우 공천 취소 뿐만 아니라 득표율 고전에서 본인처럼 아팠다. 도태우는 기독교인도 아니다. 불교신자다. 원불교인이 불교신자를 내다버린다.
어린시절(10대 후반-20대초반)이 떠오른다. 군사독재 체제가 자신들을 억울하게 배제했다고 분통터져하는 이들이 있었다. 이들이 지금 그때 가해자에게 복수하지 않고, 그때 당한 것을 불특정 제3자에 복수하고 있다. 중화민족은 이게 상식이다. 세계자유문명에서는 폭거다.
그때 한결같은게 봉건왕조 전제로 수직종속 사회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계명을 위반한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봉건왕을 중심하도록 일반인들을 일차원적으로 줄 세웠다. 파시즘 평가가 지배했다. 의사협회 회장이란 사람이 파시즘 이야기한 것은, 실제로 군사정권에서 영남유교가 그렇게 해석될 여지도 있고, 임종석 전대협의 친소련파 영향과 연결되기도 한다.
정작, 문제는 진인 정도령 신앙으로 특정 종족을 무릉도원으로서 계룡산 신도안 데려간다는 신앙에서는, 그러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있나? 없다.
군사정권은 反共을 민족신앙이라고 주장하며 1인 통치권주장했다.
지금은 민중민주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반일종족주의가 민족의 참된 가치라고 주장한다. 어쩌면 개벽신앙의 남한 본진이 호남이고, 호남이 민주주의 민족전선이고, 그들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의 반일종족주의는 기본일 수 있다.
김준혁씨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몰빵한 개벽신앙 중화주의는 ‘학문의 자유’로 역사학이라고 인정 받을 수 있을까?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한국민주당을 미국민주당쯤으로 착각한다. 한신대학교 교수의 이 발언은 김활란에 대한 오랑캐몰이로, 미국 좌파가 아니라 베이징신앙의 연장으로, 학문의 자유에 명백히 밖으로 서 있다.
도태우 공천 취소 및 다양한 형태로 우파에 억울한 일(여성가족부 문제포함)은 호남 유교, 혹은 호남개벽신앙에서 일당독재 종족신앙에 일차원적으로 종속된 데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처법은 달라질 수 없다.
삼위일체 신앙이 없는 자들을 정죄하고 교회공동체를 바로 세우는 것이다. 조선일보 차학봉기자는 경제학 이론에서 노령화로 수요가 달리면 가격이 내려가는게 <개뻥 이론>이라고 비하했다. 한국사회는 일당독재 경제학으로서 (군사정권 1인독재 관치경제가 아니라) 지배적인 개벽파 노인들이 미래세대에 부담안기는 게 많다.
차학봉기자가 예수 신앙으로 낮아짐을 이해해야, 물질성장 중심으로 덧없이 쌓아올린 속의 음지를 안다.
더불어 민주당은 기독교신앙과 완전히 동떨어진 순수한 무당신앙의 굿 카타르시스로 돌변했다. 처음부터 그랬고, 기독교신앙은 ‘사기’였거나, 전라도 유교 특유의 예송논쟁 때 명분적 허구수준이었을 것이다.
박정희 시대는 1인 권력독점으로 성장을 통해서 저임금 음지는 불가피하다고 보았다. 지금 김대중체제는 빚내서 집사라 자본소득 팽창에 기인한 유동성 경제의 음지를 보아야 한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게 있다.
그때는 국가주의 공권력에 1차원적으로 종속된 이들이 가장 말이 안됐고, 지금은 빚내서 집사는 원불교 공산주의에 종속된 1차원적 이들이 가장 말이 안된다.
부정선거 반대운동하시는 민경욱 전의원님이 지만원 패러다임 받는 영역에서, 왜 기독교신앙으로 문제를 보지 못하나 싶다.
부정선거는 결국 권력을 ‘불교신자’ 도태우를 빼고 원불교 독식으로 하려니, 당연히 기독교신자 민경욱 전 의원님도 배제하는 공식에 있다. 필자는 영화 건국전쟁의 이승만 이야기를 아주 괴팍함의 절정으로 본다. 기독교 신앙 대통령의 이야기도 꼭 개뻑다구 개벽신앙으로 바꿔서 이야기한다.
우리사회는 다시 사실상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침해가 아주 많다. 이 침해는 모두 사쿠라 조갑제씨 타고 온다.
군사정권 때도 비슷하다. 군사정권 불만을 덮기 위해서 기성세대는 6.25 전쟁과 일제 강점기 이야기만 했다. (1980년대 전두환 시대에 일제 강점기는 노인들 어릴 적) 지금은 노인들 어릴 적 이승만 이야기와, 노인들 청년때 군사정권 이야기로, 김영삼 이후 30년 이야기 자체를 막는다.
이재명 형수 욕설 통화에서 형수의 유명한 발언.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는 발언은, 사실은 일반인들은 일베 밖에서 적기는 매우 어렵다.
2024년에도 조선후기 세도정치를 복원하시는 분들. 모든 것은 사대부의 권력욕망이다. 사대부신앙과 얽힌 권력욕망이다. 일베정게에서도 서양문명 전부를 부정하고, 영남유교 자의적 버전으로 다양하게 엿장수 맘대로, 마치 기독교이단 만들 듯이 외치고 있다. 이렇게 자발적으로 호남 공산파 일당독재에 셀프로 분열돼 주고 있기도 하다.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만이 믿을 대상이며, 예수님만이 주님이시라는 신앙고백은, 다른 세계관을 수반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게 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소위 말하는 ‘빽’의 후원이 없는 모든 사회운동은 절망적 불가능임을 안다. 대형교회도 원불교 지배세력이 쪼아대면 답이 없지 않나? 결국, 대형교회 끄집어 들이지 않는 개인의 목소리는 웅얼거림 뿐이다.
히틀러 파시즘 아니면 스탈린공산주의, 둘 중 하나 아니면 둘다일 수 밖에 없는 원불교가 싫다고 말을 하면, 페이스북 ai 는 트럼프 지지층처럼 보는 사회.(현실은 중국식 종교 침해에 피해자의 울부짖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