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yr - hana 1912
1차대전당시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 의 제식권총 이었다고 함.
9mm 슈타이어탄 을 사용하는 권총 이었지만 
독일 오스트리아 합병이후 9mm X 19 파라벨룸탄 으로 교체됨..

저 시절은 탄창식 은 생각보다 내구성이 후달려서 내부탄창 식으로 설계하는게 당연시 되던 시절 이었다고 함..
덕분에 슬라이드 후퇴고정 후 탄클립을 이용해 내부에 탄을 밀어넣은 후
슬라이드스톱을 풀면 1발 장전됨..
이후 보통의 자동권총 처럼 사용가능..

안전장치 가 슬라이드스톱 기능까지 겸하는 방식...
탄을 다 소모하면 내부탄창 바닥이 올라와 슬라이드를 고정한다고 함..
그럼 사수는 안전장치겸 슬라이드스톱을 밀어올려 슬라이드를 완전히 고정한 다음
탄을 넣고 안전장치를 풀면 슬라이드가 전진하면서 1발 장전상태가 됨...

세계 최초 기관권총버젼이 있는 모델로 
우리가 흔히 아는 홀스터겸 결합형 개머리판을 최초로 적용한 모델..

콜트1911 이 얼마나 시대를 앞서간 물건 이었는지를 알게 해 주는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