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학교 ‘대양홀’에 여론조사 결과가 안 좋자 바로 고용노동부에서 우리는 민주당 빨아줄래요, 하는 플랭카드를 걸었다. 윤석열 정부에서도조차도 투표독려는 민주당 색깔이다. 대구 사투리의 경제유튜브 『캔들스토리』의 걱정은, 억지로 부동산 부양하는게 말 안듣기 시작하면, 다 깨진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 부분은 동감하면서, 민주당이 아직도 어떤 경제관념인지 모르고, 국힘에 실망했으니 민주당을 기대할까 하는 자세에서는 황당해진다.
부동산 유튜버 채상욱씨는 오늘 커뮤니티에 현 정부 정책을 비난하면서 ‘부르주아 탁상공론’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제발 제발 부르주아 계급이 한국에 여야 어디라도 있기를 앙망한다. 없다. ‘빚내서 집사라’는 동학 부동산 투기운동이다. 군사정권 박정희체제는 경제이론 케인즈 사상에 영남 유교를 덧 씌웠다. 김대중체제인 박현채 김대중이 창작한 민주당 경제학의 변양균적 계승논리를, 그대로 쓰고 있는 국민의 힘의 사고관은 여전히 동학정당이다.
여야 거의 모든 정당은 ‘~의 미래’ 따위의 이름을 걸었다. 그 호칭은 <후천개벽>을 에둘러서 표현하는 것이다. 불교신자 도태우의 공천취소도 놀랍지만, 대구에서 국민의 힘의 땜빵 후보가 도태우를 압도하는 지지율은 더욱 놀라웠다. 원불교 신자가 아닌 정치인은 제도권에서 완전히 차단이 된다.
2020년 4.15부정선거는 원불교 지배층 입장으로 제거해야 할 명확한 타켓이 보였을 것이다. 황교안은 정치권에서 꽤 소문난 기독교 아이콘이다. 그 외에도 제거하고 싶어했던 이들이 각 영역에 있었다. 조선시대 사색붕당처럼 제거할 당색의 사람들을 제거했다.
여야의 모든 정책은 원불교 토건마피아의 하수인처럼 행한다. 군사정권 발 정경유착과는 다른 의미로 똑같은 정경유착이다. 박정희 체제의 정경유착은 탑 다운 정경유착이다. 왕이 신하인 기업을 케어한다. 김대중체제의 정경유착은 세도가문 기업이 왕을 가스라이팅하여 줄 세운다. 이번 총선 여론조사는 윤석열 말 잘들어라! 하는 박쥐 대원군의 훈련이 목적이지, 실제로 그 작용일까 의문한다.
여야 모두가 한 색깔이기 때문에(물론, ‘순한맛’ ‘매운 맛’ 버전의 차이는 있다), 지금 이 순간에 작동하여 어떻게 할 부정선거 조작값의 목표가 안 보인다.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한국정치판의 기회주의 공학은 트럼프가 당선되고 나서 정신차릴 기간도, 정치인들이 권력을 잡고 본전 이상을 뽑을 넉넉한 시간이다.
한국의 모든 정책은 꽤 엽기적이다. 조선일보 부동산 면 차학봉 기자는 고령화로 인한 수요위축이 가져올 부동산가격 하락이 개뻥이론이라고 논한다. 한국인의 인지구조에서 유불선 샤머니즘 신앙에서, 자산의 폭락은 최대한의 방어 전선을 친다. 그러나, 차학봉 기자처럼 덮어버리면서 민초들에 피해를 전가하고 싶은 먹물층이 존재한다.
꽤, 엽기적인 정책은 반드시 책임을 질 순간을 다가오게 된다. 그때를 대비하여, 그때가 되면 구한말 노론이 쫓기면 나라를 일본에 팔면서 책임추궁을 면했다. 과연, 지금이 그렇게 액션을 취할 때인가? 모두 한통속의 양반가문이 여야를 나누어 섰고, 재벌 건설사들의 구조조정과 더불어 가격을 떠받치며, 과거를 비판하면서 새롭게 거하게 드실 분의 차례가 있다.
민주당의 힘이 살아있다는 전제로, 국힘 지지층에 협박을 하면서 엽기적으로 귀족에 기운 정책을 해도 참아! 참아! 참아 하고, 동시에 그 정책의 수혜로 민주당 정치자금 주면서, 너네 어느 수준 안 넘을꺼지? 이런 전략이 유력하게 예상된다.
1997년 imf 때에서도 느껴지듯, 한국의 금융은 ‘비비비’ 신용등급 강등을 향한 존 레논의 ‘더 롱 앤 와인딩 로드’를 시작했다. 귀족은 이익만 먹고 손실이 민초에 전가한 것을 책임을지지 않기 위해서는, 국힘을 말 잘들으면서, 민주당은 최대치의 조직력 보강이 돼야 한다.
그 결론을 지향하면서 국민에 은폐하는 시나리오로 본다.
물론, 책임추궁을 아무도 안할 경우, 보수정당에는 성공적으로 김한길 분파가 자리하게 된다. 개벽신앙인들은 눈치를 보면서 어느 방향으로 가도 무난한 출구를 열고 있다.
도태우의 지지율이 아주 낮은 것에 큰 충격을 먹었다. 지금, 그들은 지금 이 순간에 미국에 ‘비비비’ 강등버턴의 유혹을 들게하는 그런 일을 안하려 할 것이 유력시 예측된다.
여론조사 데이터 거의 대부분이 사실은 믿을 수 없는 내용이다. 이미, 샤이가 과잉 반영된 ‘오세훈-한명숙 서울시장’ 선거로 유명한 데이터를 다 기억한다.
롯데 건설만 롯데그룹에 유동성 고갈 연결고리를 어떻게 잘 해결하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온전하는 상황에서 금융위기와는 거리가 있다. 이 상황을 유지하면서, 정치인들의 밥그릇을 지켜줄 것이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어떤 액션을 그들이 할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결국, 한국정치는 원불교 교리에 입각하여 1명의 공무원이 다당제 연기를 한다. 원래 정상적인 다당제는 권력분산의 다당제다. 그런데, 박지원이 민주정의당 전두환 기억과 민족해방운동의 일원상진리를 논하는 식으로, 필자가 비운동권으로 운동권과 싸우면서 배운 내용과 원래 우파내용을 그렇게 논하는 식으로, 쭉 공무원으로 원불교 공무원이 민주당이 권력잡든 국민의 힘이 권력잡든 쭉 완투를 하고, 어느 정당이든 원불교 색깔의 양반가문만 오르는 제도 안에서는, 균열의 의미로 장이 파장했음을 선언할 이유가 없다.
진짜, 문제는 버블이 터진 이후의 문제다. 그들은 책임을 안 지기 위해서 민주당을 굉장히 크게 키우고, 그들에 은폐할 준비도 다 완성됐다. 이는 여당이나 야당이나 거의 흡사한 정책을 내놓는 것으로 알 수 있다.
국민의 힘의 선거 결과는 안 나쁠 것이다.
30년 전이면 이런 식 계몽이면 바로 영향이 있다. 한국은 이젠 노인화됐다. 그런 약팔기는 안당한다. 한국의 지배층은 버블 안터지고 존속하는 자신의 재산가치의 우연적인 가능성이 완전히 소멸하기 전까지는, 정치적 도박을 자제할 것이다.
이렇게 극한적으로 국힘의 몰림을 유도했다가 무승부하면, 극적 효과가 있다. 아무것도 안하면 그런게 없다. 극적효과를 내면, 양 정당 모두 개벽신앙 종교지도층에 말 잘듣게 만들 수 있다.
이게, 김대중체제의 정경유착이다. 국힘의 선거 결과 안 나쁠 것이다. 이게, 보수이념의 승리이나 자유민주주의의 안정화와는 거리가 있을 것이다. 국제사회에서는 거대자본의 국가를 넘어가는 순환을 받아줄 귀족계급이 곧 국가로 간주한다. 호남유교는 송시열 예송논쟁처럼 명분적 허구를 좋아한다. 딱, 그 수준으로 명분적 허구로서 내세우는 다당제 효과를 빼면, 개벽신앙으로 여야가 하나인 이익집단이 존재한다. 어느 쪽만 특이하게 괴롭게 만들 이유가 사라졌다. 이 상황이 원불교 안 믿는 일반국민에겐 편안한 상황은 아니다.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국힘의 선거 결과 안 나쁘다. 안 나쁠 것이다. 무승부 수준으로 최종결과를 드러내려니, 몰림을 연출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