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진영의 두목은 원불교 백낙청이다. 원불교 소태산은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원불교 교주다. 모든 원불교인이 곧 인민공화국 계승은 아니나, 백낙청의 경우는 의미있게 계승중에 있다고 본다. 백낙청이 그린 역사관은 “민주화=민족해방운동”이다. 이의 작동을 아는 사람에게만 이것이 보인다. 아닌 경우는 막연한 ‘씨족 두레’의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된다.
이는 쉽게 말해서, 박정희 체제가 1인 지도자에 줄 서는 두레 비슷한 조직이었다면, 각 지역마다 무수한 ‘포접제’의 지도자로서 영웅을 배치하고 줄을 세운다는 것이다. 각 지역에서 건설 분야는 결국은 박헌영이의 ‘현정세와 우리의 임무’(8월 테제)에 기초한 토건 마피아에 연결되는 유동성 경제와 연결되는 공산주의다. 이재명은 직설적으로 ‘일하지 않고~’를 주장한다. 국민의 힘은 토건마피아 가닥을 깔아주면서, 그 직설어법을 하지 않으나 바탕공식은 공유한다.
좌파진영의 모든 단결은 제도권에 모든 역사관이 민족해방통일전선=민주화로 기록돼 있기 때문이다.
사쿠라 조갑제는 제도권 원불교 백낙청 사관을 틀렸다고 정면 비판하지 않는다. 언제나 정면비판을 피하려 원불교 백낙청이의 논리를 북한의 것으로 말바꾸는 ‘비겁함’의 절정을 보인다. <사쿠라 조갑제>의 주된 관심은 민족해방 통일전선에서 동학의 포접제 조직이 그대로, 지역공산당 조직으로 사용되는데에서, 이승만과 박정희를 공산혁명가 영웅 형상 비슷하게 조작하여, 여야를 관통하는 ‘원불교’(악마교)일당체제로서 구축(조갑제기자 용어는 분진합격)이 중심 관심으로 보인다.
의사파업을 두고 조갑제기자의 스탠스를 보면 꽤 명료하고 심플해 보인다. 보수는 이용대상일 뿐이며 실제로 마음의 정체성이 있지 않다. 지난 30년간 ‘사기’에 입각한 부당이득을 보수유권자는 논할 수 있다.
조갑제기자는 국가관을 논하지만, 사실은 지난 30년 간 단 한번도 자유민주 국가간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았던 흔적을 보인다. 자기만 안한게 아니라, 공부한 사람들을 못하게 한다. 영화 ‘건국전쟁’이 가장 불편한 점은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는 게 불편한게 아니라, ‘동학패거리’들의 ‘이승만=임금님 신앙’을 구축하여 기독교인에게 이승만 우상화시켜서 믿으라는 종교폭력이다. 조갑제의 박정희 서술은 거의 대부분이 진짜로 역사적 과거가 아니라, 그가 말하고싶은 맥락에 끼워맞추는 흔적이 강하다.
조갑제기자는 우파가 좌파를 제압할 만큼 강해지는 것을 지향하면 할 수 없는 일들만 골라서 한다. 좌파를 비판안하기 위해서 현실과 거리가 먼 과거로서 박정희, 현실과 거리가 먼 과거로서 이승만으로 달아난다. 조갑제추종자들도 거의 비슷하다. 또, 종북진영을 비판안하기 위한 김정은 공산당 호출을 한다. 일베 정게의 조갑제 추종자들도 비슷하다. 죽어도 그들은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행위를 비판안한다. 입도 벙긋 안하면서, 언제나 김정은만 욕하라고 한다. (아놔, 눈앞에 실제로 범죄하는 것을 먼저 비판하라고!! 입이 있어도 말 못하는 병신이!!)
결국,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라인으로 영남에서 차지했던 파벌이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서는, 그 파벌과 당색이 거리가 먼 ‘도태우’같은 자를 솎아내야 되는 것이다. 조선시대 당파싸움으로 자신들의 관직 못 맞고 있어요 하는 식으로 주장했던 사람들이, 도대체가 이럴 수가 있나!! 싶다.
이번 총선에 슈카월드 전석재나 김광석 한양대교수의 공천을 바란 이유는 딱 하나다. 정말로 우리사회에서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멍청한 돌대가리’된 게 많다. 조갑제만 이 사실을 못 본다. 그런데 돌아가는 꼴을 보니, 재벌 수준에서 시장경제이론대로 하는 경제를 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자신들의 의도대로 말 잘듣기 위해선 사회가 멍청해지는게 좋다고 보는 듯 하다. 본인은 슈카의 팬이나 김광석 교수의 팬이 아니다. 아무 인연이 없다. 서양학문을 공부한 사람에게 공통되는 것은 인연이 없는 사람들도, 그 책을 똑같이 본 사람이 무서워서 조심한다. 반면에, 동학신자들은 그 책을 본 소수는 짓밟으면 되지, 맘대로 이야기하자! 동학신자가 지배하는 곳에 이런 자의성의 무한 반복으로, 모든 구성원이 개념을 맘대로 쓰는 철저한 불통사회로 가고 있다.
결국, 좌파체제는 재벌과 국민을 완전히 진절머리나게 깍아먹고, 보수정권에서는 멍청해서 재벌의도대로 순종하고 좌파체제는 기스 자체를 못 내는 것으로 반복하고 있다. 이게 전부 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때문이다.
조갑제의 중대한 착각. 스탈린주의를 공부안해도 민족신앙만 아는 사람들은 넉넉히 공산주의자가 되며, 자유민주주의 파괴가 가능하다. 과거가 아름답게 보이는 결정적 원인은, 과거 조선조 시스템으로 억눌린 피해자 목소리가 현재에 전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스탈린주의와 히틀러체제는 사람 우상으로 작동한다. 트럼프가 정확히 봤듯이, 차이나=코뮤니즘은 군주신 신앙으로 왕이 영토에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생각에 있다.
의사파업을 통해서 확실히 배운 점은, 의사들이 김무성파 동학도임을 밝히지만, 결국 국가공동체관념이 1도 없다는 것이다. 물론, 재정적으로 대형병원이 건설사 도산 비슷한 위기에 있다는 점으로, 정부가 융통성을 발휘하지 않은 점은 잘못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제 1994년 이후에 국가간 교육 중단이후 만 30년간, 박정희 전기만 팔아먹는 과정에서 국민들은 정말로 공동체 관념이 없어졌다.
이 빈공간에 왜 조갑제는 박정희 책장사만 반복할까?
동학교리를 근본주의적으로 맹신해서 그러하다.
동학교리 밖에서는 그냥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고통 받아 울부짖는 우파유권자다. 조갑제의 분진합격 용어는 원불교 (악마교) 일당독재에 안정적으로 짓밟히는 영역으로 보수를 설정하면서, 그렇지 않은 것으로 조작하는 것이다.
의사소통이 되는 공동체 건설은 단 시간에도 안되지만, 혼자힘으로도 어렵다. 할 수 있는 능력자의 제도권에 등판이 막힌다. 꼭, 막히는게 군사정권에서 용공세력 제도권 입장 차단과 같다.
제도권에 보수이념을 위한 모든 컨텐츠가 막힌 자리에, 분열과 혼돈이 나타나고, 조갑제는 매우 익숙하게 조갑제 머릿속의 이승만 자유당 때처럼 지도자가 주술로 처리하라고 주문한다.
영화 ‘건국전쟁’도 이승만을 긍정평가하는 것이 불편한게 아니다. 국가관 자체가 없다. 특히, 군사정권 국가관이 아니라 1987년에 서양법 국가관 스탠스였던 1987년 당시의 김영삼계파(자기들이 자기들 약속 어기니까, 일반국민은 약속어긴 현재가 아니라 과거의 약속을 중시)의 국가관은 매우 준비와 공부가 필요하다. 그게 없이, 원색적으로 특정층 관직 영구화를 위한 미래 기억법으로 나타난다.
이게, 통해??
좌익은 좌익대로 우익은 우익대로 욕을 하는 것은 당사자들도 알 것이다. 왜냐하면, ‘원불교’(악마교)일당지배체제가 관심이기 때문이다.
헌법의 국가관은 그것이 작동가능하게하는 규칙, 규범을 필요한다. 원불교인들은 그것이 작동되는 꼴을 안 보고, 언제나 자신들의 교리를 박아넣는다.
모든게 박정희 전기의 조갑제 때문이다. 우파분열은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 30년 때문이다. 이 길을 벗어나서 헌법적 국가관 기회가 있으면, 언제나 그 고춧가루는 조갑제의 몫이었다.
앞으로도 똑같다.
박정희와 이승만의 그런 우상화는, 스탈린주의나 히틀러파시즘 체제에서가 의미가 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원불교(악마교) 1당체제를 위해서 그 길을 그분은 가실 것이라고 예상한다.
대한민국은 헌법국가가 아니라 왕조이며, 박정희와 이승만은 임금인가? 이렇게 보는 잣대 자체가, 시장경제의 붕괴를 우파내부에서 주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상상하고도 어느 정도는 작동이 되나, 코어 영역을 받치는 사람들이 쓰러지고 나서는 어려워진다. 이러면 나라팔아먹으면 끝? 오히려 정반대가 진실일 것이다.
*) 글을 쓴 이유
우파는 왜 진영론적 단결 안하고, 좌파는 왜 단결할까? 유재일씨의 썸네일 때문이다.
민족해방통일전선 제도권역사관 교육은 만연하고,
조갑제는 민족해방 통일전선과 코드맞추는 일당독재 교육을 하는데, 우파는 서양법 헌법국가기준으로 ‘엿먹어라’ 중.
모든게 조갑제의 원불교 일당독재 국가교육을 위한 욕망 때문.
한번 찾아보시라. 자유민주 국가관 맞춘 시장경제, 법치 해설서가 얼마나 있는지? 눈씻고 봐도 궤멸적으로 없다. 빈공간을 박정희 전기로 덮어서 다 속여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