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보지라서 여성호로몬 땜에 감정적인데

배란기때는 호로몬 땜에 감정 요동치고

피쌀때는 생리대 해도 냄새나 이런것 때문에 신경쓰임...

그래서 이년들 성질머리가 개씹창 나는거....

예쁜 애들은 사랑 많이받고 늘 관심과 배려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밝아서 본인의 생물학적 성적 특성을 잘 이해하고 받아들임..

근데 대부분 못생긴 잠재적페미 씨발련들은 

남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못받는데 자의식만 커져서 애미뒤진 피해의식이 존나큼...

폐경이 오면 완경이라 불러달라 이지랄함과 동시에 여자로써 끝나는 시기가 오는데

이때 갱년기니 뭐니 하면서 또 우울증온다고 지랄지랄함...

하여튼 이 미친년들은 평생을 지랄임 ㅇㅇ

남자는 평생이 발정기고 평생을 싼후우울증 겪어야 하는데 이씨발련들은

애도 안낳으면서 또 나중에 낳을지도 모르니까 하면서 아이스에이지~ 써서

요즘엔 또 아이스난자 만들어서 어디에 꽁셔놓음... ㄹㅇ 가지가지하는 씨발련들임

ㄹㅇ 자기만족은 개소리고 보지라는 성별에 자기만족은 없다 

언제나 남자의 관심을 받기위해 투쟁의 삶을 살며 도태된 씨발련들은 

페미사상에 빠져서 모두를 증오하는 또 다른 투쟁이 시작됨

어릴때부터 자신에게 남근이 없고 오히려 그 부분에 구멍이나 결손된 조각을

평생을 갈구해야하는 가엾은 성별임...예수쟁이도 괜히 남자 갈비 하나 뿌라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게 아니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