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급 월장해서 경기를 한적이 있었다.
79KG 라이트헤비급에선 펀치력이 매우 강해서 수많은 KO승을 이끌었던 로이존스 주니어의 펀치는
헤비급에서 통할까?
90KG 초반까지 체중을 불렸기때문에 라이트헤비급 시절보단 분명히 펀치파워가 늘었을것이다.
상대선수는 홀리필드를 이긴적 있는 존 루이츠 라는 복서
관자노리에 정확히 들어갔는데 꿈쩍도 안한다.
라이트 헤비급 선수였다면 실신하거나 다운되었을거다.
들어오다 강펀치를 턱에 카운터로 맞아도 끄떡없슴
이 경기에서 로이존스 주니어난 강한 정타를 여러발 적중시켰지만 데미지를 주지 못했다
그래도 로이존스 주니어가 판정승을 하고 헤비급 챔피언을 따냄
라이트헤비급에선 강펀치였던 선수지만 오리지날 헤비급 선수에겐 큰 데미지도 못줌
그럼 저 존 루이츠란 선수는 오리지날 헤비급 강펀쳐를 만나면 어떻게 될까?
데이비드 투아에게 1R 시작하다마자 실신함 ㅎㄷㄷ
헤비급 선수와 라이트헤비급 선수와 펀치력과 맺집은 상상이상으로 큰 차이가 난다.
잠깐 메이웨더 이야기를 해보자.
라이트 헤비급보다 15KG나 가벼운 65KG 체급선수인데다가 은퇴한 40대 중반이었던 메이웨더가
80KG 중후반이었던 20대 로건폴을 이긴건 진짜 엄청난 복싱실력차가 있었기때문이다.
탑 레벨 선수끼리라면 죽었다깨어나도 이길수가 없는 체급차이임.
선수끼리라면 절대 같이 경기할수 없는 체급차이
온힘을 다한 라이트 펀치를 18KG 가벼운 선수 옆통수에 적중시켜도 다운되지 않음
메이웨더가 맺집이 좋은것도 있지만, 저정도 체급차면 저게 다운 안된다는건 로건폴 펀치력이 약하다는거밖에 안됨
체급차이도 실력이 차이나면 뛰어넘을수 있는거임
하지만 탑레벨 선수끼린 절대 불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