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서 생각은 하면서 살고 있는가?
왜 나는 3년을 넘게 무증상 감염병자 행세를 하면서
마스크를 강제로 쳐쓰고
반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제로 해야 했으며
임상시험도 하지 않은 의약품을 백신이라며 강제접종까지 받으면서
살아야 했는가?
수 많은 세월호 사진을 보면서 왜 304명이 선실에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기다렸다는 새빨간 거짓말에 왜 속았는가?
상습적으로 대국민 상대로 부정선거 범죄자 새끼들을 처벌해야 한다! 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살고 있는 처지가 된 건가?
대국민 상대로 공무원 새끼들과 언론인 새끼들이 마약까지 팔고 있다는
사실을 왜 인지를 못했을까?
이정도는 생각하면서 살아야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