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는 보수진영을 보는 답답함
-동학세력이 만들어놓은 지속불가능한 탐욕경제에 눈감고 당하라?-
 
 

 
자유민주주의의 원래 모델은 국민이 모두 책임주체입니다.
 
동학의 모델은 호구 임금만이 책임지고(동학 그쪽 교리는 일하는 하느님), 모든 이들이 무법질서를 행사합니다.
 
제대로 된 자유민주주의자의 시점에서 동학 세상은 <무임승차>, <무질서>, <무원칙>의 천국이고, 제대로 된 동학도의 시점에서 자유민주주의는 콱 막힌 서양시스템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귀족이 맘대로 하려면 아무것도 못하게 합니다.
 
동학세력이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마음대로 하다이게 90년대부터 쭉 현재까지 유행어입니다.
 
그래서 나타난 현상이 있습니다.
 
노무현 이후에 지금까지 언제나 한국경제는 경제이론을 벗어나서, 현실은 서양사회보다 더 많은 이익을 거두었습니다.
 
저 나쁜 놈들이 이렇게 더 벌 수 있는 길을 막았어.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벗어나서 어디서나 공공도덕을 파괴하고, 모든 공공영역에 음란문화를 팔았습니다. 역시, 없는 시장을 창출하여 확실히 늘어납니다.
 
그런데, 동학세력이 원했던 귀족을 위한 극한대의 탐욕을 허락하니, 모든 지속가능성이 무너집니다.
 
 
문득, 군사정권이 기독교를 표나게 밀었어도 결국 권력 핵심에도 역시 동학이 아니었나? 그때도 지금과 똑같이 동학이념을 가진 귀족을 돈벌게 해주기 위한 전국민 호구화 아닌가? 그래도 그때는 통이 작았다.
 
중화민족의 농촌 중심의 종법제 사회의 도덕은 이러하다.
 
귀족에 개기지 마.
왕에 개기지 마
노예는 노예답게 굴어.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기본도덕은 이러하다.
 
법앞의 평등이다.
상호신뢰와 책임을 지키고, 이를 파괴한 자는 처벌 받아야 한다.
 
군사정권은 왕에 개기지 마도덕을 행하고 자유민주라고 주장했다.
김대중체제는 귀족에 개기지 마도덕을 행하고 자유민주라고 주장했다.
 
군사정권은 박정희, 전두환이 모든 미디어와 각종 기관을 장악했고, 김대중체제는 박쥐 대원군무성대장이 모든 미디어와 각종 기관을 장악했다. 군사정권은 대통령이 아랫사람을 말 잘듣게 가스라이팅하고, 김대중체제는 숨은 실세가 지도자에 가스라이팅한다.(조해진을 통한 김무성의 메시지. 국민에 말 잘들으라로 쓰고, 김무성에 말 잘들으라로 읽는다)
 
군사정권은 국정 교과서가 1인 통치권자의 권력 힘이다.
 
김대중 체제는 각종 민주화신화가 종족권력 통치의 힘이다.
 
군사정권은 1인 지도자를 품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에 불신이 자리한다. 이를 국제사회에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주장하며 반론을 채우며 사회를 바꾸었다.
 
우파진영은 지만원 프레임으로 5.18 비하를 하면 안됐다. 원불교(악마교) 일원상진리 교리가 들어간 5.18 해석은 종족 내부와 외부를 가른다. 헌법을 정확하게 침해하고, 세계인권선언을 정확하게 침해한다.
 
그들이 기를 쓰고 중국공산당 밑에 기어들어가고 싶어하는 심리는 간단하다.
 
그들의 행위가 결국 서양진영에서는 9할이 범죄다. 중국공산당 안에서는 그 9할의 대부분이 범죄가 아니다.
 
구한말 세도정치 사회 시스템으로 깊숙이 들어오고, 세도정치 실권자에 왕이 직접 덤빈 사례는 없다. 오히려, 그때 고종은 동학란을 측면 지원했다. 일베의 이심전심은 사전선거 시작전에 한시라도 빨리 김무성과 박지원 마음에 들게 흡족하게 말 잘듣겠다 선언했으면 한다. 그들이 인 시간은, 어느 정도 성적을 갖춘 선거 이후에는 그들의 로 바뀐다.
 
한마디로,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거대한 착각이 있다.
 
사쿠라 조갑제가 심은 착각이다. 배우지 않아도 안다. 알기는 어떻게 아는가?
 
알고보니 배우지 않아도 안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하층민이 뭘 알지도 못하고 속아넘어가기 쉽게(사쿠라 조갑제의 시점은 포용적이고 백성이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럽게) 하는 차원이 되게, 1994년 이후 자유민주주의 교육은 중단당했다.
 
시장경제이론보다 더 우위의 상승 곡선.
시장경제이론으로 설명 안되는 신용팽창(머니 메이킹),
이는 한번 꺼지기 시작하면 참혹한 붕괴로 다가온다.
 
이 때에도 자유민주교육을 최대한 차단해야 공산혁명을 일으켜서 중국공산당식 국영기업 체제로 자기 기득권 유지할까 생각하는 귀족들의 생각의 흔적을 보면서, 분노가 든다.
 
그러면서도, 윤석열 정부가 제발 제발 소아적 자존심 내려놓고, 부정선거 조작값을 쓸 명분이 없게, ‘황상무이종섭 문제에 정면의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광주민중항쟁 신화는 누군가에겐 외부의 시점으로 보인다. 그 내부만을 권력 동심원으로 그 밖을 예리하게 차별하는 것은 모두 불법 질서다. 이런 것의 토론은 입장 자체가 지난 30년간 불가능했다.
 
지난 30년간 진인 정도령 모델로 경제이론을 벗어나서 고속으로 성장하는 지도자의 예찬으로 유능이 있었다. 국민을 돌머리가 되게 하고 경제이론을 넘어선 성장을 보인 지도자는, 이제는 그분들 때문에 미래에 상당기간 암담함이 예정된 문제로 바뀐다.
 
자유민주주의를 온전히 구축할 때, 특정 양반귀족 당파가 권력 고정을 못한다. 실력자는 한 때 뿐이요, 다음 세대를 못 길러도 권력을 내줘야 한다.
 
국가공동체로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
 
오래전부터 문재앙 감옥!’(중국경전 도취한 영남 동학도들의 일베정게 여론)이 아니라,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내란죄 처벌을 주장했다.
 
헌법의 대한민국과 전혀 다른 뿌리의 인민공화국 전통으로 너무 많은 권력이 연합했다.
 
문재앙 감옥을 외치는 노인은 백낙청을 논하지도 않고 원불교로 시도하는 원불교 공산주의도 외면한다. 그분들끼리만 통하는 개벽신앙 끼리 서로 봐주겠다는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믿음은 영남 개벽파 노인들이 <知性이 병신>이래서 보이는 환상이다. 호남 개벽파는 영남을 1초도 용서한 적 없다.
 
온 사회에 불신과 부조리가 넘쳐나는데, 이 불신과 부조리는 윤석열! 잘해! 유능해야지. 등등으로 모든 국민이 윤석열 가스라이팅으로 통하고, 그리고 가스라이팅하는 복원된 세도정치는 무법질서로 향한다.
 
경제유튜버로 실력 있는 분들. 슈카 전석재나 김광석 교수가 공천되기(, 권력 안쪽에 가기)를 바랐던 가장 큰 이유.
 
지금 보수우파진영에서 자유민주주의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시장경제 아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왜 그분들을 품는 시도자체가 안됐는지 알고 있다. 토건공화국은 엽기경제로서 (경제이론 밖을 나아가서 민간에 부담전가) 하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그 움직임을 후원하지만, 안될 때 예정된 독박씌우기를 안당할 준비를 해야 한다. 물론, 후원은 그게 옳아서 하는게 아니다. 너무 거대하여 견제불가능한 권력은 따르는게 우선이다. 다른 대안이 없을 때는 더욱 그렇다.
 
과장안하고 작심하고 실력 있는 분들이 유튜브로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그것이 토론을 통해 반증되면, 즉 정치권력이 자유민주 교육을 의도적으로 진흥하기만 한다면 단기간에 쑥 실력이 올라간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권력은 국민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려먹기 쉬운 것을 좋아한다.
 
이 상태에서 국민만 불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