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영미식 독일 식 지자체를 긍정했다.
중공식 지자체에 토건공화국 동의한게 아니라고.
신앙적으로 손바닥 뒤집는다.
법치국가의 상식을 꽉 막힌 사람으로 조선시대의 옹졸한 모드로 세뇌한다.
금융위기로 가야 이 귀족들이,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해외이민 갑니다. 하고 꺼지지.
정부가 막힌 사람이 아니라, 정부관료가 동학도가 아니라서 동학 김무성 박지원 눈치를 못 보는 이들이 많은 것임.
눈치보기!!
너무 너무 머리터지는 일. 특히, 아이큐 100정도 되고 들이박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죽으라는 이야기.
약속하는 순간, 사기가 시작된다.
개벽신앙은 언제나 신앙용어바꿔쓰기로 정치언어 이면언어 시작하니까.
누가 뭘 믿고 경제활동하니?
뭘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