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악무도한 야권의 독재자 이재명의 구두
 
예전부터
야당은
구두 타령이 심하다!!!
 
내가 할 얘기는 아니지만
상습성이 너무 심하다.
굳이 나열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이 게 왜 언론에 나오는가?
 
돌아다녀도~ 한동훈은 안타까울 정도이고
원희룡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지금도 온 동네를 돌아다니고 있다!!!
 
언론도 기울어졌음이 분명하구나~
아부도 정도껏 해야 덜 불신한다~
언론의 불신은 외면으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