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1 07:11:22
민주정의당 때도 고등학교 선생님들(광진을 자양고등학교)도
다 알고 있었다.
세도정치가 공산당운동과 연결됨을.
거기에 반 헌법적 음지로 불법행위피해자가 영남 및 일반보수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사회에서 인정받는다.
모든 메시지에서 영남 갑질을 그리워하는 의미를 뺴고,
먼저 그들의 불법을 못하게 하는 것으로 초점을 강조하는게 맞다.
당시에 광주에 없었던 이해찬부터
모든 집단이 하나로 묶이는 당성이 뭔데?
그 연합권력에 오랑캐로 낙인 찍히는 의미는??
기억할 사람은 다 기억한다.
민주정의당은 개벽신앙 규제했다.
왜, 규제 했게? 거기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