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론자들이 개과천선 안했기 때문에, 부정선거를 안할 듯
-지금은 그들 기준 나라 팔아먹을 때 아니야-
 
 

여론조사 데이터는 일관된다. ‘민주당+조국당’이 ‘국힘’보다 살짝 지지율이 높다. 3월 1주차 데이터와 사실상 같다. 그러나, 지역구에서 격차가 상당히 나는게 꽤 많다. 고전적인 선거조작은 저짝표 인위적으로 표본에서 플러스하는 방법을 의심한다. 게다가, 그것 뿐만 아니라 국힘에는 ‘샤이’까지 섞여 있다. 국힘의 지지층은 중장년이 많은데, 이종섭 사태로 소신이 확 꺾였다는 것도 웃기다. 검찰 총장만 했던 윤석열 대통령 생각에, 사법부가 법리대로 판단해주겠지 하는 데, 세상은 박근혜 탄핵 부터가 엿장수 맘대로 정치재판인데, 알아서 기어!! 하고 외치는 목소리였다. 그 과정에서 대통령실의 판단 미스 하면서 보이는 그 자아, 그 자아가 사실은 국힘을 찍는 표심의 핵심 아닐까?
 
부정선거의 주체가 중국공산당이니, 일루미나티니 별 이야기가 많다. 부정선거는 그들이 얻는 목적에서 나타난다.
 
한국에서 부정선거는 의회에서 ‘무제한적 파벌 집중’을 허락하는 법적 불완비가 있기에 나타난다. 1인 독재가 아니라 1당독재를 하는 출구가 활~~짝 열려 있다는 것이다. 부정선거를 막는 사법 보완은 간단하다. 한국도 미국처럼 3번에 나누어서 선거하면 된다. 또, 공천부터 ‘양반가문’으로 개벽파 출신의 장악을 몇 퍼센트까지만 하게 하면 된다. 극단적인 사례인데, 한국 사회는 기독교인이 약 600만명. 원불교인구는 75만명이다. 그런데, 정치인은 김무성도 원불교, 박지원도 원불교, 백낙청도 원불교, 홍석현도 원불교, 김종인도 원불교, 원불교의 과잉반영이 확실하다.이번에 출마한 정당명도 “~미래”가 많다. 동학신자 아닌 이들에 눈속임하면서, 후천개벽 종교정당이라는 암시다.
 
한국의 사법제도는 원불교(악마교)신자들이 권력분산 자체를 엉뚱 그 자체로 이해하기 때문에 왜곡된다. 권력분산을 devide & rule 의 devide로 이해한다. 그러나, 진리를 어디든 독점할 수 없다는 의미가 맞다.
 
인요한씨가 기독교인이면서 호남 유교로 중화사상으로 유공자를 논할 때, 몸에 박힌 권력집중의식을 표현한다. 동시에 인요한씨를 비하하면서 논하는 일베 일부 극성층에는 영남 권력집중을 드러낸다. 이 모든 게 사실은 위헌이고, 위법이며 불법이다. 지금은 그 불법을 제어할 수 있는 아무런 게 없다.
 
특히, 개벽신앙에 교리에서의 치명적이고 절망적인 악마주의 본성이 있다.
 
대부분의 정상적인 종교는 ‘무정부 상황’을 피해야 할 상황으로 본다. 개벽신앙은 ‘오메~ 무정부 오는가! 우덜 갑질할 상황 아닌가! 둥가둥가!’ 이란 종교적 종말론을 깔고 있다. 달리, 악마교인가? 히틀러 파시즘 이후 최악의 악마적인 종교정치일 것이다. 이들은 자신이 유대인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을 후원하는 독일인들과 함께 ‘유대인이 뻬이징 똥덩어리’정서인지 아닌지 같이 따져볼 때가 됐다. 뻬이징 똥덩어리 정서를 구축하고 유대인이라 주장하면 안되는 영역이다.
 
부정선거는 개벽신앙인들이 자기 종족만의 둥가둥가 무정부 세계로 기존의 헌정질서를 박살내고, 소태산이가 몰빵해던 인민공화국을 구현하려는 목적의식을 깔고 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이 목적하는 종국적 무정부적 파탄을 내기 위한 토대는 마련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 토대는 조작 없이 나타나도 충분하다.
 
첫 번째, 건설 구조조정이 눈앞에 있다. 부정선거를 정말로 해버리면 아임에프 때도 보여줬듯이, 기득권자 중심으로 위기를 덮으면서 덮으면서, 우리는 괜찮아 하는 공식을 입장조차도 못한다.
 
두 번째, 그들의 단골레퍼토리인 무정부상황으로 궐기하여 종국적으로 자유민주 헌정질서를 처단할 그 상황이 아니다.(그들 교리로 후천개벽의 상황)
 
한국의 선거 시스템은 누가봐도 비합리적이다. 조갑제기자만 다르게 본다. 일인독재가 아니라 정치경제사회모든 영역에서 개벽파 일당독재가 선명하다. 도태우 공천취소는 상징적이다. 기독교인도 아니라 불교신자다. 불교신자가 ‘원불교’(악마교)에 자의적으로 차별받는다.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함께 하는 불교신자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원불교(악마교)신자에 차별받는다.
 
엑스세대 보수주의자들은 지난 30년에 대하여 30년 전의 광주청문회처럼 하면서, 원불교(악마교)교리 하나 하나를 들이대면서 노무현이 전두환에 명패 던지듯이, 명패를 던질 대상들이 꽤 될 것이다. 사쿠라 조갑제는 그런 일 자체가 없다. 군사독재 때 원망을 산 지도자들이 아니라고 하듯 덮어 버리고 있다.
 
도광양회라고 그들이 잠시 전략전술적 쉬어가는 기간이 지금이지 싶다. 본인이 분석하는 그들의 궤적으로는 지금은, 여론조작 맛만 보여주고 쉬어갈 거 같다. 의사결정은 수면 아래 담합구조로 하고, 지휘부 몸통을 결코 노출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정황증거로 조각맞춤하면 다 드러난다.
 
경제유튜버중에서 미국 달러 패권 약화를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그 내러티브에 ‘원불교’(악마교)교리가 있다. 이제, 미국이 약화되면 한국의 개벽파 신자들에 권력집중되는 노비가 되달라는 전제조건이 깔려 있다.
 
그들의 부정선거의 최종목적은 17-19세기 노론독재 300년의 복원으로서 (북한대남 공작의 원인이 아닌) 한반도 공산화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 필자는 그들이 맛만 보여주고, 3월 1주차 결과로 수렴한다고 본다. 여러 가지 지역구에서 다방면의 여론데이타 조작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돌아갈 수 있는 증거를 보인다. 130석 이상 나와서 대통령실과 한동훈의 불편한 공존을 이어갈 가능성을 높게 본다. 선거가 130석 이상 나와서(필자 예상은 135-140), “난세의 영웅 한동훈”같은 내용이 가득찰 때, 윤석열 정부는 가감없이 국민공공도덕 바로세우기 캠페인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백낙청 사단 2인자 최원식교수가 도광양회를 진심으로 극찬하는 어느 세미나 자리를.
 
예측은 예측일 뿐이고, 뚜껑이 열려야 안다. 현재까지 그들의 나라 팔아먹기 와 셋트로 움직이는 부정선거 메카니즘은,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작동안할 것이라고 본다. (공병호 박사님 세력은 그들이 왜 부정선거를 하는가? 하는 분석이 빠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