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는 심리는 세가지야
첫째 월세내기 싫어서.(전세금주고 공짜로 살고싶은 심리임)
둘째 집값오를까봐,내릴까봐(돈은있는데 집 매수할 용기가 없는거임)
셋째 집값이 조금 모자라서(대출받기는 싫고.현금으로 사고싶은 멍청한새기)
전세사는 사람들은 딱 이 세부류다.
그럼 거꾸로 전세받는 집주인 심리는 뭘까?
임대인들은 전세를 왜 받을까 잘 생각해봐
돈이 필요해서야..그러니까 자기 수중에 현금이 없어서 당장 월세받는거보다
큰 목돈이 필요하다는거야
어디다 돈이 쓸데가 있는거야
그래서 당장 돈이 필요하니 전세금 받아서 쓰려는거야
대한민국 어떤 병신새기가 전세보증금 받아서 예금에 넣겠어? ㅎㅎ
이자해봐야 얼마한다고?
그런데 전세들어가는 세입자 병신들은 자기가 전세금 맡겨놓으면
관리비만 내고 공짜로 살면서 내가 언제든지 나갈때 그돈 돌려받을 수 있을거라 착각을해 ㅎㅎ
이미 집주인은 니 돈받아쓰고 없어요 ㅎㅎㅎ
그러니 니가 전세금 돌려받으려면 니가 부동산에다 집을 내놓고 다음 세입자가 주는 전세금을 집주인한테 입금시켜야
그돈을 집주인이 너한테 주는 형식이라구
거의 90%가 이렇게 전세가 거래된다
그럼 니가 예를들어 전세를 2억에 들어갔는데 2년뒤에 시세가 1.8억이 될 수 있어
그럼 집주인이 2천만원 손해보잖어
돈없는 집주인들은 2억에 내놔요..그러니 전세가 안빠지지..지가 손해보니까
이게 아파트면 다행인데 주택가 1층 필로티있는 소위 빌라같은 경우는
한층에 2세대씩 있다치면 5층이니까 10세대
그게 지역별로 보통 방3개,화장실2개가 최소 2억은 했으니
전세보증금만 20억이야..게다가 융자도 있겠지 신축했으니
그럼 한 세대당 2~3천 손해가 나면 집주인은 20~30억 전세금 내줄 돈에서 손해가 나는거야
그래서 돈을 못돌려주게 되니까 어떻게 돼? 잠적하게 되거나 연락이 두절되기도해
이걸 언론에서 전세사기라고 떠드는거야
사실 사기가 아니고 사고이지
그리고 니 전세금으로 투자하는 사람들을 갭투자라하지
아파트가 3억인데 전세가 2억7천이야
근데 전세사는 병신들은 3천차이인데도 집을 안사요 갖은 핑계를 대고 ㅎㅎ
오를까봐 떨어질까봐 ㅎㅎ
근데 한채 소유한 사람들은 시세가 오를때 시세차익 경험을 해보고
대한민국에서 돈버려면 부동산이란걸 몸소 체험해서 알거든
그래서 전세금과 매매가 차이가 없을때 갭투자하거든
그럼 생각해봐 3천만원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어
세입자가 거주하지만 나는 소유권만 가져오면 되잖어 실거주는 나중에 해도 되지
십팔 돈은 3천만원만 있으면 돼. 세입자 2.7억 보증금끼고 사니까
그게 상승장을 타면 어떻게 돼? 2년에 3억은 오르지
그럼 세입자 보증금으로 돈은 내가 다 벌었고 세입자 병신은 2.7억에 전세살지만
상승장때 전세도 시세가 오르니 2년뒤에 3.5억까지 전세금 올려줘야돼
결국 전세사는 새기들은 뭘해도 호구야
세상살면서 공부를 안하면 호구로 사는거야
전세는 사는게 아니야
집주인 좋은 일만 시켜주는거지
니들 심리는 당장 몇푼 아끼고 싶은 심리로 전세사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