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노인취향으로 우파가 돈키호테로 왜곡-

6.25 전쟁의 김일성 불법남침과 연결된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때에, 백의민족이 한국을 지배하는 프레임이고 모든 반인간은 외부로부터 수입됐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사회가 원불교, 증산교, 혹은 동학, 동학, 거리는 상황이다. 폭력의 원인이 북한이나 외부가 아니라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는 사회다.
지금 이 판국에 원불교 백낙청에 기스도 안 내기 위해서, 모든 개벽파 주도세력 좌익에 1마디도 비판안하기 위한 북한언급은 시대착오적이고, 우파에 배신적이나 노인들에게만 향수를 일으킨다. 물론, 그 과정에서 남로당 세력은 결집 잘한다.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한다.
남로당 좌파세력의 결집을 도우며, 우파노인도 향수 일으키니, 꿩 먹고 알먹고 아니냐고 보겠지만, 보수는 전체의 득표를 잃는다.
조갑제기자가 뚫은 이 길을 김덕영 감독이가고, 최근에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가고 있는데, 국힘 출마자는 북한 언급을 말라고 했다. 한겨레신문이 북한 논하지 말라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사회가 다 바뀌었는데, 이전 시대 패러다임을 왜 쓰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