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봉건제 사회를 거쳐서 지방자치가 자생적으로 자리잡은 서양이나 일본과 달리

짱깨와 조선은 중앙권력이 지방을 압제하는 군현제 사회였기 때문에

조선인들에게 지방자치란 맞지 않는 옷과 같은 존재임

특히 사악하고 반골 기질이 강한 전라도에서 지방자치는

전라도 카르텔의 도덕적 일탈을 부추기는 악마적인 장치가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