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 별장에 내려가서 알바하고 다녔음

 

개강하고 알바하던 곳 그만둬서 마지막달 급여 받아야하는데 열흘을 미루더라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열 존나 뻗쳐서 오늘 점심 끝나고 노동청 달려가려고 하는데

 

병신같이 근로계약서는 별장에 두고 온 상태다

 

근데 마지막날에 근무표 찍은 사진이랑 점장놈이 보낸 급여명세서 캡쳐본이 있음

 

급여명세서는 정확히 기입해서 보내줬으면서 급여를 안 주는 경우는 처음 본다

 

저것들이랑 카톡내용을 증거로 신고할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