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할 때 보드에 누워 a자세로 패들링을 하다가 파도를 만나면
일어서기 위해 b처럼 몸을 일으켜 설 준비를 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가 척수에 무리가 가서 발병하는것.
조금이라도 통증이 오거나 몸에 무리가 오면 바로 그만두고 쉬어야하는데​​​​​
저 질병 자체가 너무 알려져있지 않아서 서핑 강사들도 모르는 수준이라
 안전 교육도 없었고 보통 대처법도 모른다고 함.
수강하다가 허리 아프다고 해도 원래 그렇다며 익숙해질때까지 해야한다고 계속 시킨다고,..
저런식으로 서핑하다가 하반신 마비 오는게 병명도 있을 만큼의 일이라고 함.